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이지현, 7살 子 발길질+"죽일 거야" 분노에…
김윤주 "남편 권정열, XX 때문에 극혐했다"
양준혁 "안방 갈 시간도 아까워서…" 후끈
[단독] 리그 중단 KIA만 반대…차명석 폭로
'말랐는데 반전이네'…이세영, 거대 볼륨 공개
조이, 감탄 나오는 전신샷 '비율 완벽해'
PAOK, 이재영·이다영 '공짜'로 영입했다
'매력 만점'…걸그룹 외국인 멤버 열전 [하드털이]
김주형 '4경기에 헤드샷이 두 번씩이나' [한혁승의 포토어택]
21-09-26 15:16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키움 김주형이 4경기에 두 번의 헤드샷(머리에 공을 맞는 사구)을 당했다.

롯데 선발 프랑코가 26일 오후 서울 고척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1 KBO리그 롯데-키움 경기 2회말 2사 1루 키움 김주형에게 헬멧을 맞추는 사구를 던졌다.


▲ 김주형 '헤드샷에 휘청'
김주형이 헤드샷을 맞고 헬멧이 벗겨지며 자리에서 휘청거렸다.


▲ 김주형 '돔구장에 웬 별이'
김주형이 고개를 들며 고통을 참고 있다.


▲ 프랑코 '진심으로 사과해'
프랑코가 1루로 진루하는 김주형에게 진심을 담아 사과했고 김주형도 받아들였다.


▲ 김주형 3일 전 헤드샷 '데자뷔 같은 이 느낌'
지난 23일 NC-키움 경기 3회말 무사 1루에서 김주형은 NC 선발 이재학의 던진 공에 머리를 맞았다. 이재학은 이 사구로 퇴장을 당했다.


김주형은 4경기에 헤드샷만 두 번 맞았다. 두 번의 헤드샷의 결과는 달랐다. 앞선 이재학은 패스트볼(직구)로 김주형의 헬멧을 맞혀 퇴장조치 당했다. 반면 프랑코는 체인지업이라 고의성이 없다고 판단해 투구를 이어갔다. 투수의 퇴장 조치는 주심의 판단으로 고의성이 있냐 없느냐이다. 어쨌든 김주형은 2번의 헤드샷에도 큰 부상 없이 1루로 진루해 미소를 지으며 동료들을 안심시켰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양준혁 "안방 갈 시간도 아까워…" 후끈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결혼 7개월 차인 야구계의 전설 양준혁이 19세 연하 아내 박현선과의 금실을 과시했다. 양준혁, 박현선 부부는 27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했다. 이날 양준혁, 박현선 부부의 집에서 식...
종합
연예
스포츠
'스우파' 허니제이·리헤이·리정, 아는형님 ...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안젤리나 졸리 15살 딸 샤일로, 엄마 드레스 빌려 입고 여신 미모 뽐내[해외이슈]
"모두 망쳐" 안젤리나 졸리 어설픈 붙임머리, 왜 그런가 보니 [해외이슈]
‘스타워즈’ 해리슨 포드, 이탈리아서 신용카드 분실…‘제다이의 기사’가 찾아줘[해외이슈]
우주소녀 미기, '삼각관계 스캔들' 터졌다···중국 발칵 [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