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치어리더, 두툼한 뒷구리살 삐쭉 '굴욕 포착'
이하늬, 끝 없는 나이트 루틴 '잠은 언제?'
김구라 子 그리, 동생 탄생 속마음 고백
"김선호 끝까지 지킨 건 소속사뿐, '조종설' 아냐"
고현정·최원영, 화제의 19금 침실신 봤더니…
'눈썹 다 어디갔어?'…공효진, 충격적 민낯
설현, 당당한 복근 공개 '음영 제대로네'
'공중 부양'…미나, 봉에 매달려 편안
"43.9kg, 이게 무슨 일"…조민아, 출산 후 깡마른 몸매에 깜짝
21-09-28 06:3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체중 관련 고민을 털어놨다.

조민아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려 "강호 안고 몸무게 재고 나 혼자 몸무게 잰 걸 빼니 강호는 6.6kg 돌파! 나는 43.9kg.. #이게머선129"라고 말했다. 이어 "내 살이 다 강호한테 가나 보다. 엄마도 우리 강호처럼 건강해질게"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조민아는 아들과 함께 산책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민아가 유모차에 누워있는 아들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조민아는 '너무 좋다', '행복'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앞서 레이노 증후군을 앓고 있다고 고백한 조민아는 지난 20일에는 이석증 진단을 받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후 조민아는 "레이노 증후군도 이석증도 완치가 없다는 게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는 사실에 슬퍼하기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에 집중하려고요"라고 전하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올해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6월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 = 조민아 인스타그램]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구라 子 그리, 동생 탄생 속마음 고백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개그맨 김구라 아들 그리(본명 김동현)가 늦둥이 동생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는 '둘째 탄생 이후 김구라와 그리의 속마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구라는 "얼마 전에 동현이...
종합
연예
스포츠
'어나더 레코드' 신세경 "연예인으로서 딱히...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양성애자’ 슈퍼맨, 새로운 모토 “더 나은 내일” 희망의 상징[해외이슈]
기네스 펠트로 15살 아들 “엄마가 성인용품 파는거 자랑스러워, 페미니스트”[해외이슈]
‘오징어게임’ 폭발적 인기, ‘오스카 남우주연상’ 라미 말렉도 패러디 참여[해외이슈]
61살 숀 펜, 29살 부인에게 결혼 1년 만에 이혼 소송 당해[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