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송지아 갈림길…꽃길 계속? 인기는 신기루?
한예슬, 눈 풀린 '만취 남친' 보며 꿀 뚝뚝
'아동복 딱 맞네'…김나영, 장작개비 같은 몸
'검스 야릇'…야옹이 작가, 아찔한 각선미 자랑
"아내 만난 지 3개월에…" 조현우, 추진력 대박
'부내 가득' 박세리 개집 클래스…난방까지
황정음, 남편과과 데이트 후 밀착 스킨십
'검은 속내 들통'…예성, 임나영에 백허그
'계륵 신세' 스털링 '인생역전?'...'엘 클라시코'와 PSG도 영입 전쟁
21-10-23 02:0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맨체스터 시티의 라힘 스털링이 맨시티를 떠나 스페인 프리메라 리가로 향할까.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2일(한국시각) "라힘 스털링이 맨시티에서 자리를 거의 잃으면서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로 이적할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스털링의 이적설은 내년 1월에 열리는 겨울 이적시장이 가까워지면서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다.

스털링은 이번 시즌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8경기 전 경기에 출전했지만, 선발 출전 경기는 단 3경기뿐이다. 올해 8월 맨시티가 아스톤 빌라에서 잭 그릴리시를 1억 파운드(약 1600억 원)에 영입하면서 스털링의 자리는 줄었다. 또한, 맨시티 유소년 팀 출신 콜 팔머도 좋은 활약을 보여줬다. 지난 19일 열린 클럽 브뤼헤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경기에서 데뷔 골을 넣었다.

맨시티에서 출전 시간이 줄은 스털링은 최근 이적을 암시하는 인터뷰를 했다. 지난 15일 '데일리메일'과의 인터뷰에서 스털링은 “더 많은 경기 시간을 뛰기 위해 다른 팀으로 갈 수 있는 선택권이 있다면 나는 그 선택권을 택할 것이다”며 “축구는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고, 어려서부터 도전해왔다. 나는 EPL에서만 뛰었고, 언젠가 도전을 위해 해외에서 뛰는 것도 생각해봤다”며 이적 가능성을 밝혔다.

해외 이적에도 관심을 드러낸 스털링에게 스페인의 쌍두마차가 관심을 드러냈다는 루머가 나왔다. 하지만 '마르카'는 두 팀 모두 큰 관심이 있지 않다는 의견을 비쳤다. '마르카'는 "바르셀로나는 스털링 영입에 관심이 있고 스털링은 공격진에 도움이 될 테지만, 8,000만 유로(약 1,100억 원)에 달하는 몸값이 바르셀로나에 문제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레알 마드리드에 대해서도 "레알 마드리드는 이적 자금이 많아 논리적으로 스털링의 더 유력한 행선지이지만, 레알의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엘링 홀란드와 킬리안 음바페를 최우선 영입하려 한다"고 보도했다.

또한 이 매체는 "파리 생제르맹도 음바페의 대체자로 스털링을 선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AFPBBNews]
김건호 기자 rjsgh2233@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아동복 딱 맞네'…김나영,너무 마른 몸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방송인 김나영(40)이 한계 없는 패션 소화력을 선보였다. 16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에는 김나영의 브이로그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김나영은 빈티지숍 투어에 나섰다. 김나영은 남다른 감각으로 어...
종합
연예
스포츠
'솔로 데뷔' 최예나, 행복 에너지가 듬뿍 '...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올랜도 블룸, 치실 쓰고 집안 아무데나 버려” 케이티 페리 폭로[해외이슈]
“21살 때 임신공포증으로 신경쇠약에 걸려”, 40대 싱글맘 여배우 고백[해외이슈]
“거꾸로 키스 힘들어, ‘스파이더맨’ 코에 물이 차올라” 20년만에 고백[해외이슈]
“근육이 최고야” 토르, 동생에게 헬스 10% 할인권 선물 “가족사랑”[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