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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쪄야 예쁜가 봐"…황정음, ♥이영돈 재결합+임신 후 행복 근황
21-10-2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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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배우 황정음(37)이 여전히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토실토실 내 얼굴"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올렸다. 게재된 사진은 모두 그의 셀카다.

황정음은 짧은 머리카락과 어울리는 귀여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큰 진주 목걸이와 레이스가 달린 의상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더한 그다.




이를 본 황정음의 지인들은 "너무 어려지고 귀여워진다", "너무 귀엽다", "토실토실은 그대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에 황정음은 웃음 이모티콘으로 화답하며 "난 살쪄야 더 이쁜가 봐"라는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 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41)과 결혼, 이듬해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지난해 9월 이혼조정신청서를 법원에 제출했으나 지난 7월 재결합 소식을 밝혔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까지 알려지며 네티즌의 응원을 받고 있다.

[사진 = 황정음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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