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조민아, 갑자기 의미심장 글…거짓말 인정?
"홈트하는 아줌마"…이지현, 엄청난 근육질 몸매
슈가 "아미 덕분에 살고 있구나" [LA기자회견]
송혜교, 장기용 휴대폰에 입술 쭉…애교 폭발
탁재훈, 경쟁 프로 '지리산' 언급하며…헉!
권민아, 남친과 알콩달콩…안정 되찾은 일상
이수근 아들, 연습생이라더니 피지컬 '대박'
효린, 신곡 발매 하루 앞두고 돌연 연기…왜?
김윤주, '홍대 김구라' 맞네…"'♥남편' 권정열 허세 심해 '극혐'했다" ('라스') [MD리뷰]
21-10-28 06:0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옥상달빛 멤버 김윤주가 남편인 십센치(10cm) 권정열에 대해 거침없이 말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K-고막 여친' 특집으로 꾸며졌다. 가수 양희은, 셀럽파이브 김신영, 옥상달빛 김윤주, 오마이걸 지호 등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김윤주는 남편 권정열의 첫인상에 대해 떠올렸다. 두 사람은 2014년, 2년 열애 끝에 결혼한 바 있다.

특히 김윤주는 "원래는 권정열과 극혐하던 사이였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라디오 프로에서 처음 만났다. 당시엔 각자 애인이 있었다. 방송에서 너무 여자친구 자랑을 많이 했는데, 그건 멋있었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극혐 포인트는 '홍대 허세'였다. 초반에 허세가 많았다. 십센치의 '아메리카노'를 들었을 때도 '가사가 이게 뭐야?' '와 진짜 쉽게 쓴다' 하는 생각이 사실 있었다. '운 좋아서 잘 됐구나' 싶더라. '목소리는 좀 괜찮네' 이 정도로만 생각하다가 공연을 같이 하게 된 적이 있다"라고 회상했다.

이내 김윤주는 "그런데 권정열이 시간 약속을 너무 잘 지키고, 지금까지 제가 본 사람 중 가장 성실했다. 아침에 눈 뜨면 바로 작업실에 가서 작업을 밤새도록 하고 다음날 아침에 돼서야 집에 가는 거다. 헛짓거리가 없다"라고 권정열을 치켜세웠다.

권정열의 성실함에 반했다는 김윤주. 그는 "권정열의 반전 매력이 컸다. 정말 성실하다"라며 "가사도 쉽게 쓰는 게 아니라, 가사 하나 쓰는 데 몇 개월씩 걸리더라. 열심히 하는 모습, 음악을 대하는 모습을 보고 반했다"라고 애정을 과시했다.

김신영은 절친한 김윤주에 대해 "'홍대 김구라'다. 토크가 세고 날카롭다"라며 "제가 십센치의 '쓰담쓰담'이 너무 좋다고 한 적이 있는데, 전 여자친구 얘기라고 하더라"라고 말하기도.

그러자 김윤주는 "'쓰담쓰담'은 권정열의 전 여자친구에 관한 노래가 맞다. 그냥 그러려니 하다"라고 쿨하게 반응했다.

[사진 = MBC '라디오스타'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아미 덕에 살고있구나" [LA기자회견]
[마이데일리 = 로스앤젤레스 이승록 기자] 전 세계 최고 인기 보이그룹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 멤버 슈가는 "'꿈이 아닐까' 하는 느낌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28일(이하 현지시각) 오후 2시 로스앤젤레스 소파이(SoFi) 스타디...
종합
연예
스포츠
송중기·조인성·이광수·구교환 '여심을 사로...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닥터 스트레인지’, 남자들에게 직격탄 “해로운 남성성 고쳐야”[해외이슈]
“할리우드 악동의 약혼”, 35살 린제이 로한 3억 다이아몬드 반지 자랑[해외이슈]
“콩 심은데 콩난다” 터미네이터X가정부 혼외자 아들, 아빠랑 똑같은 근육질[해외이슈]
뜨겁게 키스하는 사진까지 올리며, “제발 돌아와줘” 전 부인에 애걸하는 힙합스타[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