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조민아, 갑자기 의미심장 글…거짓말 인정?
"홈트하는 아줌마"…이지현, 엄청난 근육질 몸매
슈가 "아미 덕분에 살고 있구나" [LA기자회견]
송혜교, 장기용 휴대폰에 입술 쭉…애교 폭발
탁재훈, 경쟁 프로 '지리산' 언급하며…헉!
권민아, 남친과 알콩달콩…안정 되찾은 일상
이수근 아들, 연습생이라더니 피지컬 '대박'
효린, 신곡 발매 하루 앞두고 돌연 연기…왜?
'2회 빅이닝' 휴스턴, 애틀랜타 추격 뿌리치고 1차전 패배 설욕[WS]
21-10-28 12:2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휴스턴이 1차전 패배를 2차전서 곧바로 설욕했다.

휴스턴 애스트로스는 2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월드시리즈 2차전서 7-2로 이겼다. 1차전 패배를 설욕하고 1승1패, 균형을 맞췄다.

휴스턴이 먼저 점수를 냈다. 1회말 선두타자 호세 알투베가 좌선상 2루타를 쳤다. 이후 마이클 브랜틀리의 좌중간 깊숙한 뜬공으로 3루에 들어갔다. 1사 3루서 알렉스 브레그먼이 선제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날렸다. 애틀랜타도 2회초 2사 후 트레비스 다노가 좌중월 동점 솔로포를 쳤다.

휴스턴은 2회말에 4득점하며 승기를 잡았다. 1사 후 카일 터커와 율리 구리엘의 중전안타로 1사 1,3루 기회를 잡았다. 호세 시리의 빗맞은 2루수 방면 1타점 내야안타로 균형을 깼다. 마틴 말도나도의 좌전적시타에 좌익수의 홈 악송구로 주자 2명 모두 홈을 파고 들었다. 상대 폭투와 마이클 브랜틀리의 1타점 우전적시타로 도망갔다.

애틀랜타도 반격에 나섰다. 5회초 선두타자 다노의 중전안타, 상대 폭투, 에디 로사리오의 유격수 땅볼로 2사 3루 기회를 잡았다. 프레디 프리먼의 1타점 좌전적시타로 추격했다. 그러나 6회 1사 2루 찬스를 놓쳤다.

휴스턴은 6회말 선두타자 요르단 알바레즈의 볼넷과 카를로스 코레아의 좌전안타로 무사 1,2루 기회를 잡았다. 상대 야수선택으로 1사 1,3루가 됐고, 구리엘의 유격수 땅볼로 1점을 추가했다. 카일 터커와 구리엘의 더블스틸로 1사 2,3루 기회를 잡았으나 더 달아나지는 못했다. 7회말 알투베의 좌월 솔로포는 쐐기포였다.

휴스턴 선발투수 호세 우르퀴디는 5이닝 6피안타 7탈삼진 2실점했다. 애틀랜타 선발투수 맥스 프리드는 5이닝 7피안타 6탈삼진 1볼넷 6실점(5자책)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휴스턴 선수들.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아미 덕에 살고있구나" [LA기자회견]
[마이데일리 = 로스앤젤레스 이승록 기자] 전 세계 최고 인기 보이그룹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 멤버 슈가는 "'꿈이 아닐까' 하는 느낌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28일(이하 현지시각) 오후 2시 로스앤젤레스 소파이(SoFi) 스타디...
종합
연예
스포츠
송중기·조인성·이광수·구교환 '여심을 사로...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닥터 스트레인지’, 남자들에게 직격탄 “해로운 남성성 고쳐야”[해외이슈]
“할리우드 악동의 약혼”, 35살 린제이 로한 3억 다이아몬드 반지 자랑[해외이슈]
“콩 심은데 콩난다” 터미네이터X가정부 혼외자 아들, 아빠랑 똑같은 근육질[해외이슈]
뜨겁게 키스하는 사진까지 올리며, “제발 돌아와줘” 전 부인에 애걸하는 힙합스타[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