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황정음, 재결합 이영돈과 애정 뿜뿜 '닭살이야'
"여러분 죄송합니다"…장민호, 무릎 꿇은 사연
"카드값 보지 않아"…채정안, 명품 사재기 작렬
'이별 준비' 라셈…통역도 팬들도 울었다
유재석 "소속사 옮기면서 달라진 점은…" 헉!
'박지성♥' 김민지, 런던 일상 공개…럭셔리+우아
박성광 감독 데뷔 돕는 ♥이솔이 '내조 대박'
'포니테일 때문이야'…에일리, 쭉 찢어진 눈
프로야구가 여자배구 인기에 밀리다니...
21-10-28 16:2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석희 기자]“이제 프로야구가 여자배구 중계 때문에 녹화 방송되는 상황이 벌어졌네요.”

자신이 프로야구 LG의 팬이라는 독자가 하소연을 해왔다. 무슨 일인지 궁금해서 물어봤더니만 “어제(27일) LG 경기가 녹화중계 되었다”는 것이었다.

어제 대전에서 열린 LG-한화 경기는 SBS 스포츠에서 중계했다. 그런데 사실은 녹화된 화면을 내보내는 지연 중계였다는 것이다.

편성표를 보면 처음부터 프로야구 중계는 밤 9시에 잡혀 있었다. 7시부터 열리는 여자배구 GS칼텍스-현대건설의 경기 때문에 평상시 보다 2시간 반 뒤부터 중계방송이 된 것이다.

시즌 막판 1~3위 순위 다툼을 벌이고 있는 LG팬들로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에 대해 KBO 관계자는“방송사는 전체 경기의 100%를 제작해야 한다. 하지만 중계는 95%만 하면 된다”고 계약 조건을 설명했다.

또한 “지금은 모바일 시대여서 당연히 모바일에서는 생중계 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야구팬, 특히 LG팬들은 프로야구가 여자배구의 인기에 밀렸다는 것을 실감하게 돼 씁씁할 수 밖에 없었다.

[사진=SBS스포츠 캡쳐]
이석희 기자 goodluc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한혜진 "구남친, 괜찮은 사람" 미화…왜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모델 한혜진이 과거 연애 썰을 공개했다. 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KBS Joy '연애의 참견3'(이하 '연참3')에서 곽정은은 "내가 차고 다시 연락한 적 있다. 그런데 너무 냉정하게 '나는 너랑 다시 연락할 생각이 없어'라고 ...
종합
연예
스포츠
다비치 강민경·이해리, 오늘은 개그듀오? '우...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돈룩업’ 촬영중에 이빨 빠져, 치과는 못 가고…” 제니퍼 로렌스 어떻게했나[해외이슈]
충격적인 콧구멍 피어싱, ‘블랙위도우’ 플로렌스 퓨 "사진 보면 비명 지를 것”[해외이슈]
“조지 클루니 네가 날 저격하다니…” 총기사고 알렉 볼드윈 불쾌감 토로[해외이슈]
“만나서 무슨 얘기했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18세 연하 전 여친과 수다 떨어[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