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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악동의 약혼”, 35살 린제이 로한 3억 다이아몬드 반지 자랑[해외이슈]
21-11-29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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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악동’ 린제이 로한(35)이 약혼했다.

그는 지난 23일 인스타그램에 “내 사랑, 내 인생, 내 가족, 내 미래”라는 글과 함께 베이더 샴마스와 사랑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약혼했다고 밝혔다.




레어 캐럿의 최고 경영자인 아펙샤 코타리에 따르면, 린제이 로한이 착용한 반지의 네모난 모양의 중앙 돌은 대략 6캐럿으로 추정된다.

다이아몬드 약혼 시장의 최고 경영자는 페이지 식스에 “높은 색상과 높은 선명도로 소매가격을 25만 달러(약 3억원)로 추산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앞서 린제이 로한은 2016년 7살 연하의 러시아 재벌 이고르 타라바소프와 약혼했다가 파혼했다. 페이지식스는 당시 착용했던 반지와 현재의 반지가 일부 유사하다고 전했다.

린제이 로한은 런던에서 타라바소프의 외도로 인해 다툼을 벌여 경찰이 출동하는가 하면, SNS에 임신을 암시한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둘은 결국 헤어졌다.

로한과 샴마스는 2020년 2월 인스타그램 사진을 공유한 것을 제외하고는 2년 동안 비교적 사적인 관계를 유지했다.

[사진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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