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김신록, '지옥' 박정자 맞아?…본캐는 러블리 '장꾸'
21-11-29 14:56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에서 박정자 역을 맡아 활약한 배우 김신록이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김신록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짤막한 영상을 올리고 "오늘 아님 주의"라고 적었다.

영상 속 김신록은 '지옥'이라고 써진 풍선을 한 손에 들고 마치 공중으로 두둥실 떠오르는 듯한 몸짓을 해보였다. 장난기 어린 표정이 절로 미소 짓게 만든다.

김신록은 '지옥'의 박정자 역으로 빈틈 없는 열연을 보여줬다. 아이들 앞에서 지옥행을 선고받은 뒤 시연을 생중계하면 거액을 주겠다는 종교 단체 '새진리회'의 제안에 응하는 인물이다.

[사진 = 김신록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돌연 “성폭행 당했다”…거짓 들통난 30대 여성의 최후
남성과 합의 하에 성관계를 가진 뒤 “성폭행을 당했다”며 무고한 여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두 사람은 가요주점에서 처음 만났다. 서울신문에 따르면 15일 대구지법 형사3단독 김지나 판사는 무고죄로 기소된 A(38)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
해외이슈
“19살 때 속옷도 입지 않고 돌아다녀”, 36살 아만다 사이프리드 고백[해외이슈]
“73억 저택 도둑 맞아”, 52살 머라이어 캐리 휴가 갔다가…[해외이슈]
“시어머니와 며느리는 냉전중”, 23살 아들은 팔에 아내사랑 문신 새겨[해외이슈](종합)
“적대적 관계지만 공동 육아 최선”, 피트-졸리 이혼전쟁에도 부모책임 다해[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