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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전여빈·장원영, AAA 빛낸 드레스 패션…'올해는 블랙' [MD패션]
21-12-03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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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진아 기자] 2021 AAA에 참석한 스타들이 스타일리시한 드레스 패션을 선보였다.

2일 열린 '2021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2021 Asia Artist Awards, 이하 AAA)' 레드카펫 행사에는 배우 한소희, 가수 장원영 등 많은 스타들이 참석해 화려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특히 여배우부터 아이돌까지 스타들의 다채로운 레드카펫 스타일링은 시상식을 보는 재미를 더했다. 올해는 과감한 노출이 있는 의상보다는 차분하고 절제된 분위기의 드레스 코드가 눈길을 끌었다.


한소희는 블랙 원숄더 드레스로 명품 어깨라인을 드러내며 여신의 자태를 뽐냈다. 그는 허벅지까지 트임이 있는 과감한 드레스에 스트랩 힐을 매치, 늘씬한 기럭지를 돋보이게 했다. 음영 메이크업은 더욱 고혹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낸 모습. 매번 시상식 드레스 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던 한소희는 이번 역시 '찰떡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레드카펫 위에서 아름답게 빛났다.


전여빈은 드레스 대신 올블랙 슈트를 선택해 걸크러시 매력을 뽐냈다. 다소 평범해 보일 수 있는 슈트 패션이지만, 재킷 안에 튜브톱을 착용해 시크하게 연출했다. 신발을 다 가릴 만큼 긴 기장의 와이드 팬츠는 우월한 비율을 강조했다. 전여빈은 분위기 넘치는 마스크, 슬림한 몸매 등 본인이 가진 장점을 극대화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긴 머리를 우아하게 늘어뜨린 장원영은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 누드톤 하이힐을 착용해 인형 비주얼을 뽐냈다. 여리여리한 어깨라인과 늘씬한 각선미 등 우월한 보디라인이 단연 돋보인다. 잘록한 허리라인과 대비되는 풍성한 벌룬핏의 스커트는 발랄하고 귀여운 매력을 배가했다. 장원영은 허전한 목 부분을 반짝이는 네크리스로 포인트를 장식, 머리부터 발끝까지 군더더기 없는 룩을 완성했다.

[사진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정진아 기자 avance_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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