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사랑꾼 이동국 “아내와 더 빨리 결혼 못한 것, 가장 후회돼” (‘편먹고 공치리’)
21-12-05 05:01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임유리 기자] 이동국이 지금의 아내와 더 빨리 결혼하지 못한 게 후회된다고 밝혔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편먹고 공치리 시즌2’에서 전 축구선수 이동국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승기는 이동국에게 “경규 형님 딸 예림이 결혼하시는 남편분이랑 친했냐”고 물었다.

이동국은 “(김영찬이) 프로 데뷔를 내가 있던 팀에서 했다. 막 사귀고 있을 때 힘들고 그러면 연애 상담해 주고 그랬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동국은 “나도 그렇게 연애 경험이 많이 없는데 나는 다 알 거라고 생각하더라”라며, “네가 좋으면 만나는 거고 아니면 빨리 헤어지는 게 낫다.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게 좋을 거 같다”고 조언했다고 전했다.

또한 이동국은 “결혼해 보니까 가장 후회되는 게 아내랑 스무 살 때 만났는데 그때 결혼하지 못했던 게 가장 후회된다. 7년 연애하고 결혼했는데 스무 살 때 결혼했으면 지금 아이들이 다 성인이다. 너무 좋을 거 같다. 이 여자가 내 여자가 생각되면 빨리 결혼해라”라며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냈다.

[사진 = SBS ‘편먹고 공치리 시즌2’ 방송 캡처] 임유리 기자 imyo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수해봉사후 주민과 다툼?…나경원 “野성향 만취男 욕설”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 일행이 수해 볶구 봉사활동 이후 뒤풀이를 하다 주민들과 시비가 붙어 경찰까지 출동했다는 보도에 대해 나 전 의원은 “민주당 지지 성향의 서너 명이 먼저 욕설을 했다”고 해명했다. 나 전 의원은 13일 페이스북을 ...
해외이슈
“시어머니와 며느리는 냉전중”, 23살 아들은 팔에 아내사랑 문신 새겨[해외이슈](종합)
“적대적 관계지만 공동 육아 최선”, 피트-졸리 이혼전쟁에도 부모책임 다해[해외이슈]
“SNS로 정신건강 나빠져 앱 삭제”, 26살 톰 홀랜드 충격발표[해외이슈]
“아이 10명 낳겠다”, 아내는 시어머니와 냉전중인데 23살 남편은 젊은아빠 꿈[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