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영끌' 설현, 시선 강탈하는 깊은 가슴골
곽정욱 ,과거 SNS 화제…'누나가 여보됐네'
강호동, 힘으로 도발하는 후배에 보인 반응
박기량·안지현, 동료들 굴욕 주는 '비주얼 투톱'
'뒤가 뻥'…리사, 섹시미 뿜뿜 아찔 뒤태
"바닥에 굴러"…강형욱 개물림 사고 전말 '끔찍'
'비집고 나오겠네'…치어리더, 솟아오른 볼륨
자꾸 명품만 사는 전현무, 전문가 일침에…
삼성 힘겨운 4연패 탈출, 장민국&천기범 들었다 놨다
21-12-05 18:02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삼성이 힘겹게 1승을 추가했다.

삼성은 2라운드서 급추락 중이다. 심지어 아이재아 힉스가 이탈하면서 '힉시래'의 2대2를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대체 외국선수 토마스 로빈슨은 아직 합류하지 못한 상황. 가뜩이나 약한 전력인데 다니엘 오셰푸가 외국선수 두 명을 상대로 버텨야 한다. 임동섭도 이번 주말에 이탈했다.

심지어 LG는 시즌 처음으로 3연승에 성공하며 흐름을 탔다. 수비조직력을 정비하면서 SK, DB, KGC를 잇따라 눌렀다. 그러나 삼성을 상대로 허무하게 패배했다. 두 팀 모두 경기 마무리가 썩 좋지 않았다.

삼성은 경기종료 1분45초전 김시래의 자유투 2개로 5점 리드를 잡았다. 그러나 32초 뒤 5반칙으로 물러났다. LG 아셈 마레이는 불안한 자유투 실력을 노출했다. 그런데 요즘 공격리바운드 가담이 상당히 좋은 서민수가 결정적 리바운드를 잡았다. 이관희가 탑에서 3점슛을 시도하다 김현수의 파울을 얻어냈다. 이때 자유투 3개를 모두 넣으면서 2점차 추격.

삼성 장민국은 이날 좋은 활약을 펼쳤다. 임동섭이 없는 상황서 3점슛을 5방이나 넣었다. 그러나 옥에 티는 2점 앞선 경기종료 36초전이었다. 리바운드 다툼 상황서 굳이 안 해도 될 파울을 정희재에게 했다. 파울관리를 효율적으로 하지 못하는 삼성의 약점.

LG 정희재는 자유투 2구만 넣으며 1점 차로 추격했다. 그런데 삼성도 그 다음 공격에 실패했다. 천기범이 돌파를 하다 이재도의 손질에 턴오버를 했다. 그러나 LG도 답답했다. 서민수가 페인트존으로 진입까지 했고, 마레이의 스크린까지 받았으나 레이업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혼전 중 이재도가 파울을 했고, 삼성은 8초전 천기범이 자유투 1개를 넣으며 2점 리드.

LG가 마지막 기회를 잡았다. 그러나 이관희의 돌파 후 패스가 불안했다. 삼성의 마지막 수비가 돋보였다. 이관희의 패스를 이재도가 어렵게 잡았으나 자세가 무너지면서 슛 미스. 삼성의 극적인 승리. 그러나 두 팀 모두 '대환장 파티'에 가까웠다.

서울 삼성 썬더스는 5일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2라운드 홈 경기서 창원 LG 세이커스를 67-65로 이겼다. 장민국이 3점슛 5개 포함 19점을 올렸다. 4연패서 벗어났다. LG는 3연승을 마감했다. 두 팀은 6승12패로 공동 9위.

[장민국. 사진 = KBL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강호동,힘으로 도발하는 후배에 보인 반응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개그우먼 김민경이 방송인 강호동에게 힘으로 도발을 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이하 '피는 못 속여')에서 김민경은 "내가 마흔 살에 운동을 처음 경험했는데 그때 내가 레그프레스...
종합
연예
스포츠
리정, 컬투쇼 출격 '여유로운 손인사' [MD동...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키아누 리브스 티베트 콘서트 참석” 중국서 맹비난, ‘매트릭스4’ ‘존윅4’ 보이콧[해외이슈]
“또 디카프리오가 찍어줬나” 23살 연하 카밀라 모로네 아찔한 비키니 몸매[해외이슈]
“‘스파이더맨:노웨이홈’ 출연 2년 동안 속인게 재미있어”, 앤드류 가필드가 알린 사람은?[해외이슈]
“8살때부터 사랑해도 성격 다르면 이혼”, 아쿠아맨 파경 이유 밝혀졌다[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