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반전 뒤태'…입 쩍 벌어지는 ★들의 파격 노출
"남자도 아냐 비겁해!"…정동원, 장민호에 분노
성동일, 자꾸 몸 자랑하는 비에게 후끈 돌직구
이근, 입원 중 인터뷰 "난 한국 공항서 체포될 것"
'퇴폐미 물씬'…한예슬, 아찔 의상에 짙은 화장
'감독' 이정재→'주연' 아이유, 칸 성대한 데뷔전
도경완, 장윤정에 닭살 멘트 작렬 "너 없는…"
'명품 협찬샷인데…' 사쿠라, 미모가 시선 강탈
아이브, 데뷔 7일만에 초고속 1위…눈물 펑펑 쏟았다
21-12-08 18:48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6인조 신예 아이브(IVE)가 데뷔 일주일 만에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아이브(유진, 가을, 레이, 원영, 리즈, 이서)는 8일 오후 방송된 MBC M, MBC 에브리원 ‘쇼! 챔피언’에 출연, 타이틀 ‘ELEVEN’으로 데뷔 무대를 가졌다.

이날 6인 6색 시크함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등장한 아이브는 인트로를 시작으로 블랙 카리스마를 자랑하는가 하면, 완벽한 합이 돋보이는 퍼포먼스와 시선을 사로잡는 표정 연기까지 뽐내며 ‘무대 맛집’ 면모를 여실히 드러냈다.

특히 아이브는 ‘쇼! 챔피언’에서 ‘ELEVEN’으로 데뷔 7일 만에 초고속 1위를 차지, 감격스러운 눈물을 쏟아내며 이들을 향한 국내외 글로벌 관심을 제대로 증명해 보였다.


아이브는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1위 후보라는 것만으로도 믿기지가 않아서 더 열심히 하자고 서로 다독이고 무대에 올라갔는데 이렇게 1위를 하게 될 줄은 정말 몰랐다”며 “팬분들이 보내주시는 응원에 힘을 많이 얻고 있는데 큰 상까지 주셔서 감사드린다. 더 좋은 모습 보여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도 노력하는 아이브로 찾아뵐 테니 지켜봐 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ELEVEN’은 다채로운 여섯 명의 신비로운 매력을 극대화시킨 곡이다. 사랑에 빠진 소녀의 마음이 환상적인 색깔로 물들어가는 모습을 표현했으며, 미니멀하지만 리드미컬한 변주 속 아이브의 분위기를 대표한다.

첫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한 아이브는 데뷔 전부터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Forbes)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글로벌 잠재력을 뽐낸 새로운 K팝 걸그룹’이라는 가능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그에 걸맞게 아이브는 ‘ELEVEN’으로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12위를 비롯해 핫 트렌딩 송즈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고, 일본 음원 사이트인 라인 뮤직에서도 일간 7위와 K팝 데일리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뿐만 아니라 아이브는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인 멜론, 지니 뮤직, 벅스 차트 톱 10과 전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 스포티파이(Spotify) ‘글로벌 톱 200’ 차트 진입,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QQ뮤직 신곡 차트 7위, 일간 차트 5위를 휩쓸며 4세대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부상했다.

전 세계의 뜨거운 응원 속 청신호를 켠 아이브는 ‘ELEVEN’으로 각종 음악방송 및 라디오, 방송 출연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MBC M, MBC에브리원 ‘쇼! 챔피언’ 캡처]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성동일, 몸 자랑하는 비에게 후끈 돌직구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성동일이 가수 겸 배우 비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16일 오후 방송된 ENA, tvN STORY '이번주도 잘부탁해'에서 비는 성동일에게 "만약에 지금 회사 다 정리하고 여기 제주도 와서 살라고 하면 나는 무조건 산다"고 털어놨다...
종합
연예
스포츠
르세라핌, 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수 200만 ...
많이 본 정보
AD
더보기
해외이슈
47살 디카프리오, 23살 연하 모델 이마에 뜨거운 키스 “5년째 열애중”[해외이슈]
킴 카다시안 잡지 커버 비난 폭주, “굶고 다이어트 자랑에 실망…성형수술 중요성만 강조”[해외이슈]
“강제피임→극적 임신→유산 아픔”, 40살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시련[해외이슈](종합)
“저스틴 비버, 페라리 블랙리스트 올랐다” 왜?[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