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조이, 벌써 이 정도 선배였어?…"전 선배님 보고 가수 꿈 키웠습니다"
21-12-09 05:36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본명 박수영·25)이 후배 아이돌에게 받은 편지를 공개했다.

조이는 8일 SNS에 "천사. 귀여워 레이. 화이팅"이라고 적고 걸그룹 아이브 멤버 레이(17)와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아이브 레이가 조이 옆에서 수줍은 미소를 머금고 있는 모습이다.

조이는 레이가 아이브 앨범에 써준 편지도 공개했다.


레이는 "존경하는 조이 선배님. 선배님 안녕하세요. 아이브의 레이입니다. 저는 선배님을 보고 가수의 꿈을 키우게 되었습니다"라고 존경심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레이는 "선배님, 앞으로 선배님처럼 사람들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멋있는 가수가 되겠습니다. 지켜봐주세요"라며 당찬 각오도 밝혔다.

아이브는 지난 1일 데뷔한 신인 걸그룹으로,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사진 = 조이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이강인과 하이파이브도 했는데...관계자 공격+욕설→징계
호세 히메네즈(우루과이)의 출전 정지 징계 가능성이 제기됐다. 우루과이는 지난 3일(한국시간) 가나와의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우루과이는 전반에만 두 골 차 리드를 잡았다. ...
해외이슈
“생방송 도중 임신한 배 깜짝 공개” 29살 ‘놉’ 여배우, “이제 엄마가 되요”[해외이슈]
“12명 아이 아빠” 복면가왕 진행자, 루푸스→폐렴 입원 “슈퍼맨 아니야”[해외이슈]
“64살 알렉 볼드윈 정관수술 안해” 38살 요가강사, 8번째 아이 낳을 수도[해외이슈]
“마돈나가 나보고 섹시하대” 47살 데이빗 하버, “춤까지 췄다” 회상[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민희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