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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의 눈'으로 지켜보고 있다! …0.5초 안에 AI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곽경훈의 현장]
22-01-04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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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매서운 눈빛으로 코트를 노련본다'





뜨거운 열기의 배구 경기장에는 선수 이외에 많은 스텝들이 투입된다. 그중 대표적인 인원이 심판이다. 심판에는 주심과 부심 그리고 선심이 있다.

배구 경기에는 통상적으로 주심 1명, 부심 1명 그리고 선심 4명이 투입된다. 유사시를 대비해서 주부심 대기심 1명, 기록 심판심 2명 총 9명의 심판진이 한 경기를 책임진다.

선심은 경기장 네 군데 코너에서 한 곳씩을 맡아서 매의눈 으로 경기를 지켜본다. 일단 라인의인, 아웃 판정과 함께 서브시 선수가 라인을 침범하는지 확인한다. 깃발로 주심에게 수신호를 하며 빠르고 정확한 판단을 내리는 것이 선심의 임무이자 생명이다.

물론 애매한 경우 선심과 주심이 모여서 판단하는 경우도 간혹 있다. 지난 12월 17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한국전력-현대캐피탈의 경기와 12월 28일 한국전력-KB손해보험의 경기에서 선심의 활약을 지켜봤다.

여자 선수들의 강서브의 평균 속도는 평균 시속 70~80km이다. 서브를 넣은 뒤 반대편 코트까지는 도달하는 시간은 0.8초~1초다.

남자 선수들은 파워가 강하기 때문에 속도가 빠르다. 평균 서브 시속은 110~120km이다. 서브를 넣은 뒤 상대편 네트까지 도달하는 시간은 0.5~0.6초다 눈 깜빡이는 순간이면 볼이 반대편 코트까지 날아온다. 눈 깜빡이는 순간에 판단을 해야 하기 때문에 선심은 특히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한 직업이다.

현재 프로배구연맹에서는 매년 연맹 주관 심판아카데미를 진행하는데 아카데미 평가에서 합격자에 한해서 컵 대회 출전 기회를 주고 컵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면 리그에서 뛸 수 있는 기회를 준다.






KOVO 장경민 홍보팀장은 "'2012~2022 도드람 V리그에서는 선심·기록심 18명이 활동하고 있고, 주부심 11명을 포함하면 총 29명이 있다"며 "출장은 배정에 따라 다르지만, 대체적으로 2~3경기 정도 간격으로 출전한다"고 밝혔다.

[부심들이 남,여 경기에서 정확한 판정을 위해 집중하고 있다. /글 사진=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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