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치어리더, 수영복 입고 야구장 등장?…화끈 자태
방탄, '빌보드 뮤직 어워드' 3관왕…6년 연속 수상
박군♥한영 예식에 꼴불견 하객, 알고 보니…
조민아 "바닥에 내동댕이…119·경찰 왔다" 무슨 일
손담비 결혼식 불참한 이현이, 댓글로 하는 말이…
"노력할게"…故 강수연 반려견 키우는 사람 누구
"신동엽, 국민 MC로 잘 나가도…" 의리남 입증
'뒤태 레전드'…67년생 여배우의 아찔한 각선미
'마을애가게' 김재중, 열정성실 만렙+비주얼 알바생으로 대활약
22-01-18 10:32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가수 김재중이 유려한 비주얼과 특유의 부지런함으로 가파도를 사로잡은 최고의 아르바이트생 타이틀을 획득했다.

김재중은 17일 종영한 MBC에브리원·seezn(시즌) '마을애가게' 8회에서 열정 아르바이트생다운 대 활약을 보여주며 안방극장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마을애가게'는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섬 가파도를 배경으로 출연진의 섬 마을 공간 재생 과정을 통해 힐링과 감동을 선사하는 프로그램. 지상렬, 정일우, 모모랜드 주이, 이준혁, 정겨운 등이 출연해 직접 공간 리모델링은 물론 메뉴 개발, 영업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청정 예능'으로 주목받았다.

김재중은 지난 7회 가파도 첫 등장하는 순간부터 남다른 포스를 뿜어내며 '마을애가게' 멤버들이 있는 식당을 방문했다. 스페셜 게스트임에도 일반인 손님으로 가장, 천연덕스럽게 매장에 입장해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자리에 함께한 손님들 역시 김재중의 등장에 화들짝 놀랐고 '한류스타'답게 미니 팬미팅이 열릴 정도였다.

김재중은 이어진 에피소드에서 본격적으로 담당인 홀 서빙 업무에 투입되자, 테이블 위치, 메뉴 이름 외우기 등등 처음 놓인 상황에 혼란을 겪었으나 폭발하는 열정 속에서 묵묵히 맡은 바 해냈다. 꽉 찬 테이블과 밀린 주문 속에서도 틈틈이 식당을 찾은 손님들에게 친절히 대했다.

또한 김재중은 주어진 일 외에 알아서 본인의 할 일을 찾기 위해 스스로 고민하는 모습도 나와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재중은 기존 '마을애 가게' 멤버들과도 잘 어우러졌다. 모든 식당업무가 마치고 숙소에 돌아와 자신의 요리솜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 떡미역국과 제육볶음으로 자신만의 레시피 공개는 물론, 함께 고생한 모두에게 식사를 대접했다. 멤버들은 모두 김재중의 요리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지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한편 김재중은 오는 23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 홀에서 팬미팅과 미니콘서트가 결합한 '2022 제이파티(J-PARTY)'를 온, 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하며 팬들과 만난다.

[사진= MBC에브리원, seezn(시즌)]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박군♥한영 예식 꼴불견 하객, 알고 보니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트로트 가수 박군(본명 박준우·36)과 그룹 LPG 출신 방송인 한영(본명 한지영·44)의 결혼식에 '축의금 큰 손'이 등장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박군과 한영의 결혼식을 찾은 탁재훈, 임원희, 이상...
종합
연예
스포츠
르세라핌, 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수 200만 ...
많이 본 정보
AD
더보기
해외이슈
“저스틴 비버, 페라리 블랙리스트 올랐다” 왜?[해외이슈]
“약혼남과 피 나눠 마시는” 메간 폭스, 빌보드 레드카페서 각선미 자랑[해외이슈]
“조니 뎁 ‘캐리비안의 해적6’ 복귀 무산, 마고 로비 해적영화 개발중”[해외이슈]
“사랑 찾으러 SNL 출연, 어떤 남자도 좋아” 29살 셀레나 고메즈 다 내려놓은 근황[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