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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김아현, 모델은 역시 달라…'유니크vs트렌디' 데일리룩 [MD패션]
22-01-19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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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진아 기자] 런웨이를 사로잡는 모델들은 누구보다 가까이서 트렌드를 접하는 만큼 남다른 패션 센스를 보여준다. 특히 큰 키, 늘씬한 몸매로 어떤 옷을 입어도 척척 소화해 내는 모델 아이린, 김아현의 데일리룩을 살펴봤다.

#아이린, 강렬한 컬러와 패턴이 포인트

아이린은 집에서도 화려한 옷차림으로 모델 포스를 뽐냈다. 평소에도 통통 튀는 매력을 살린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링을 자주 선보이는 아이린은 화려한 크롭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주색 크롭 티셔츠에 카툰이 그려진 유니크한 디자인의 팬츠를 입고 하이힐을 매치한 것. 앉아 있어도 긴 다리길이가 시선을 강탈한다. 또한 강렬한 컬러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과 뽀글뽀글한 헤어스타일은 사랑스러운 매력을 살렸다.


아무나 소화하기 힘든 알록달록한 패딩도 완벽하게 소화한 아이린이다. 여기에 보라색 맨투맨과 청바지를 매치, 경쾌한 무드를 유지하면서 캐주얼한 룩을 완성했다.

비니까지 화려했다면 투머치한 패션이 되었을 것. 검은색 비니를 쓴 아이린은 장꾸미 가득한 모습으로 출구 없는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김아현, 트렌디한 매력 한가득

김아현은 프로필상 키 169cm로 모델이라는 직업 특성상 큰 키는 아니지만, 우월한 비율로 남다른 패션 소화력을 자랑한다. 사진 속 김아현은 하얀색 튜브톱에 보라색 와이드 팬츠를 입고 모델 아우라를 과시했다.

늘씬한 몸매의 장점을 강조한 룩이다. 여기에 숏한 기장감의 주황색 패딩을 걸쳐 여름과 겨울의 계절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김아현은 트렌디한 레이어드 패션도 완벽 소화했다. 몸에 착 달라붙는 세컨드 스킨 톱 위에 투피스, 청바지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캐주얼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김아현은 상의는 크롭, 하의는 하이웨이스트로 연출해 비율을 강조했다. 수수한 메이크업과 내추럴한 헤어스타일은 소녀 같은 청초한 미모를 돋보이게 했다.

한편 아이린은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며, 김아현은 지난해 배우 김다미가 소속된 앤드마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사진 = 아이린, 김아현 인스타그램]
정진아 기자 avance_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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