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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쌍둥이 출산' 황신영, 첫째 딸과 새해부터…"엄마랑 병원 가자"
22-01-19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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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황신영(31)이 첫째 딸 아서의 근황을 전했다.

황신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서 다래끼 째러 안과 가자"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귀여운 곰돌이 모자를 쓴 아서가 담겼다. 두 팔을 이리저리 움직이는 아서의 커다란 눈과 통통한 볼이 러블리하다. 황신영은 마치 아서가 알아듣는 듯 "아서 엄마랑 병원 가자. 아서 오늘 다래끼 째야 한다"고 설명했다. 아서의 눈가를 살짝 살피기도 했다.


이어 황신영은 "의사 선생님께서 아직 안 짜도 된다고 하셔서. 아서 다래끼 안 째고 좀 더 찜질해보기로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덧붙였다. 아서는 외출이 곤했던 듯 푹신한 분홍색 털옷에 감싸 잠이 든 모습이다. 살짝 붉어진 코와 두 볼, 굳게 다문 입술이 사랑스럽다.

황신영은 지난 2017년 5세 연상의 비연예인 광고 사업가와 결혼했다. 지난해 3월, 결혼 4년 만에 인공 수정으로 세 쌍둥이 임신에 성공한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이후 9월 첫째 아서, 둘째 아준, 셋째 아영 1남 2녀 세 쌍둥이를 출산했다.

[사진 = 황신영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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