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95분·96분 베르바인 극장골’ 토트넘, 레스터에 3-2 역전승...5위 도약
22-01-20 06:26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현호 기자] 갈 길 바쁜 토트넘이 레스터 시티 원정에서 귀중한 승점을 챙겼다. 스티븐 베르바인이 종료 직전에 2골을 몰아쳤다.

토트넘은 20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레스터의 킹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레스터 시티 원정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리그 5위로 올라섰다.

원정팀 토트넘은 모우라, 케인, 호이비에르, 윙크스, 스킵, 레길론, 데이비스, 산체스, 탕강가, 로열, 요리스가 선발 출전했다. 부상을 당한 손흥민은 원정에 동행하지 않았다. 홈팀 레스터는 루크먼, 다카, 틸레망스, 매디슨, 쇠왼쥐, 슈마이켈 등으로 맞섰다.

레스터가 전반 24분 만에 선제골을 넣었다. 토트넘 골대 앞 혼전상황에서 다카가 왼발 슈팅으로 토트넘 골문을 열었다. 곧이어 37분에 동점골이 터졌다. 윙크스의 스루패스를 받은 케인이 쇠왼쥐를 제치고 왼발 슈팅을 때렸다. 이 공은 레스터 골문 구석에 정확히 꽂혔다.

토트넘은 후반이 되자 로열을 빼고 도허티를 투입했다. 후반 31분에 매디슨이 추가골을 넣어 2-1로 리드를 잡았다. 후반 추가시간에 베르바인의 원맨쇼가 나왔다. 추가시간 5분에 극적인 동점골을 넣더니, 1분 뒤에는 골키퍼까지 제치고 역전골을 성공시켰다.

[사진 = AFPBBnews] 이현호 기자 hhh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구미호뎐1938' 김범♥우현진, 눈물 젖은 키스…"사랑
이랑(김범)이 장여희(우현진)를 구하는 데 성공했다. 1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토일드라마 '구미호뎐1938'(극본 한우리 연출 강신효 조남형)에서는 이랑과 장여희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뒤 입을 맞췄다. 이날 이랑은 야차에게 물린 장...
해외이슈
제니퍼 로렌스 ‘헝거게임’ 복귀 희망, “100% 하겠다”[해외이슈]
‘지젤 번천과 이혼’ 톰 브래디, 이리나 샤크의 적극적 애정공세에 “관심 없어”[해외이슈]
“연하배우+유부남 셰프와 불륜” 히로스에 료코, 광고도 삭제 “상품가치 전달 어려워”[해외이슈](종합)
60살 조니 뎁, “‘캐리비안의 해적6’ 복귀 안하겠다” 전격 선언[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민희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