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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면 싸진다!"...배달비 아끼는 '꿀팁'에 시끌
22-01-20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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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배달대행 수수료가 줄줄이 인상되면서 어지간한 음식값과 맞먹는 수준이 됐다. 이런 가운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요즘 아파트에서 유행한다는 배달비 결제방법"이라는 글이 게재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한 트위터 이용자는 "우리 아파트는 아파트 단톡방으로 치킨이나 커피 시킬 때 뭉쳐서 시킨다. 배달 오면 여러 집에서 한 사람씩 나와서 자기 메뉴를 가져간다. 배달비는 나눠서 낸다. 그럼 배달원 황당해서 한참 서있는다"라고 귀띔했다.

이는 같은 아파트 단지의 주민들이 소통을 위해 만든 단톡방에 "OO(음식) 드실 분"이라고 글을 올리면 같은 가게의 메뉴를 주문하고 싶은 몇몇 가구가 함께 주문을 하고 배달비는 똑같이 N 분의 1로 나눠 배달비를 줄이는 전략인 것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합리적인 방법 같다","아이디어 좋다","내가 사는 곳도 단톡방 있으면 좋겠다" 등 배달비 부담을 덜 수 있다는 것에 반색하는 분위기이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괜찮은 방법이긴 한데 한 번에 몇 건만 받을 수 있게 해야 할 듯. 배달원 한두 명이 20~30개씩 가져갈 수는 없는 노릇","이런 방법 인터넷에 떠돌면 이제 주문 건당 배달비 받을 듯" 등의 반론도 만만치 않다.

한편, 배달 플랫폼과 배달대행업체들은 최근 배달대행 수수료를 500~1,000원 인상했다. 이에 서울·경기도 일부 지역에서는 배달비가 1만원에 달하는 경우까지 생겨 소비자들의 부담이 커진 상황이다. 수도권의 경우 기본 배달대행 수수료가 지난해 평균 3,300원에서 올해 4,400원으로 올랐다.

[사진= 픽사베이, 해당 트위터 캡처. 사진은 기사의 특정사실과 관계 없음]
천주영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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