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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태연, '퀸덤2' MC 확정…내달 첫 녹화 [공식]
22-01-25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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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케이블채널 엠넷 '퀸덤2' MC로 확정됐다.

25일 '퀸덤2' 제작진은 "태연은 지난 2007년 글로벌 걸그룹 '소녀시대'로 성공적으로 가요계 데뷔한 이후 다채롭고 풍성한 음악 세계로 '믿고 듣는 보컬퀸'이라 불리며 가요계 원탑 솔로 아티스트로 16년간 정상의 자리를 지켜온 뮤지션"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태연은 K-POP의 글로벌을 리드한 대표 뮤지션으로 국내외 폭넓은 음악 팬층을 갖고 있고, 무엇보다 후배 걸그룹들에게는 닮고 싶은 롤모델로 프로그램 내 진행자 역할을 넘어 다양한 롤을 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MC 확정을 마무리 지은 '퀸덤2'는 내달 첫 녹화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지난 2019년에 첫 방송한 '퀸덤'은 K-POP 최고 아이돌 6개 팀이 한 날 한 시에 싱글을 발매하고 경쟁하는 컴백 서바이벌 프로그램. 당시 매회 K-POP 걸그룹들의 화려한 퍼포먼스로 숱한 화제를 낳으며 가요계 큰 방향을 일으킨 인기 음악 프로그램이다. 실제로 '퀸덤'의 화제성은 이후 남자 아이돌 버전인 Mnet '로드 투 킹덤', '킹덤: 레전더리 워'의 론칭으로 이어졌다.

이중 '로드 두 킹덤'에 출연한 보이 그룹 7개 팀은 프로그램 종영 이후 앨범 판매량 300% 증가, 음원차트 1위에 등극하는 등 무서운 성장세를 보여줬다. '킹덤: 레전더리 워'에 출연한 보이 그룹 역시 방송서 보여줬던 퍼포먼스가 유튜브 등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해외 K-POP 팬들의 관심까지 끌어 모으며 앨범 판매량이 급증하는 등 '킹덤 효과'를 제대로 누렸다.

무엇보다 '퀸덤'은 온전히 걸그룹들의 음악적인 매력과 개성을 국내 음악 팬들뿐만 아니라 글로벌 K-POP 팬들에게까지 어필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었다.

'퀸덤2'를 통해 이번엔 어떤 걸그룹들이 음악 팬들의 재평가를 받게 될 것인지 기대가 모아진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엠넷 제공]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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