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백악관행' 방탄소년단, 월드스타 포스 줄줄
'전현무 놀리나'…유명 아이돌, 겸손과 망언 사이
'칸 男주연상' 송강호, 로맨틱 소감 "아내에…"
'우아하면서 섹시'…예리, 아찔한 여신룩
"이근, 탱크 10대 이상 격파…영웅대접 받았다"
'금연 축구장'서 시가 피운 선수→팬 열광…왜
"수학여행?"…남산 뜬 '몸값 1조' 외국인들
"다른 데 가세요 아저씨"…배성재, 발끈한 사연
역술가, 박세리에 "남편 자리에 자식 같은 男 들어와 있다"('노는언니2')
22-01-26 06:3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골프 여제 박세리의 금전운, 연애운이 공개됐다.

25일 오후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노는언니2'에서 멤버들은 2022 신년운세를 보기로 했다.

이에 역술가는 박세리에게 "재운을 조금 과하게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돈은 끊이지 않고 들어올 거다"라고 알렸다.

이어 "이 사주에 필요한 것은 물이다. 물이 재물이기 때문. 그런데 어릴 때부터 물의 기운이 굉장히 세게 들어왔기 때문에 필요한 운들이 대운적으로 계속 들어오는 형국이었다고 볼 수 있는 거지"라고 설명했다.

또 "남편 자리에 약간 자식 같은 남자가 들어와 있다. 퍼주고 해주고 바보 온달을 바라보는 평강공주처럼 그 사람을 키울 수 있는 기질을 가지고 있다"고 알렸다.

이에 박세리는 "사람이 정말 성실하고 괜찮다면 그렇게까지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봤던 적은 있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역술가는 "약간 순수한 마음이 있는 게 '내가 사랑하는 남자라면 내가 먹여 살릴 수 있다'는 의식이 있다. 충분히"라고 추가했다.

[사진 = E채널 '노는언니 시즌2'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칸 男주연상' 송강호, 로맨틱 소감
[마이데일리 = 칸(프랑스) 김나라 기자] '브로커' 주역 송강호가 칸 국제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소감을 밝혔다. 28일 오후(현지시각)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 뤼미에르 대극장에선 제75회 칸 국제영화제(2022) 폐막식이 진행됐다. 한국 ...
종합
연예
스포츠
설하윤 '팬들을 향한 러블리 하트' [MD동영...
많이 본 정보
AD
더보기
해외이슈
‘유산 아픔’ 스피어스, 또 전라셀카 사진 올려 “도움이 필요해”[해외이슈]
“재벌사모님이 이렇게 예뻐요”, 39살 미란다 커 결혼 5주년 “앳된 외모”[해외이슈]
“신부 발에 뜨거운 키스” 트래비스 바커♥코트니 카다시안, 요트서 19금 애정행각[해외이슈](종합)
‘남자→여자 성전환 72살 아빠’, 코트니 카다시안 결혼식 초대 못받아 충격 “의붓딸에 무시당해”[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