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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푸른피 에이스' 뷰캐넌...'우승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유진형의 현장 1mm]
22-01-27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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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인천공항 유진형 기자] 2년 동안 삼성 라이온즈에서 31승을 거둔 '푸른피 에이스' 데이비드 뷰캐넌(33)이 입국했다.

뷰캐넌은 2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삼성 외국인 선수 가운데 가장 먼저 한국땅을 밟았다. 자가 격리를 마치고 2월 7일부터 팀 훈련에 합류할 계획이다.

2020시즌부터 삼성 유니폼을 입고 있는 뷰캐넌은 데뷔 시즌 15승 기록하며 삼성의 에이스로 우뚝섰다. 2년차를 맞아 더욱 강력한 모습을 선보이며 30경기에 등판해 177이닝, 16승 5패 평균 자책점 3.10으로 리그 최다승을 거뒀다. 지난 시즌 기록한 16승은 삼성 외국인투수 역대 한 시즌 최다승 기록으로 팀의 역사에 이름을 새겼다.


2년동안 에이스의 모습을 선보인 뷰캐넌은 올시즌 계약금 10만 달러, 연봉 110만 달러, 인센티브 50만 달러 등 최대 총액 170만 달러에 재계약했다. 철저한 자기 관리와 팬서비스로 팀의 모범이 되는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뷰캐넌과 함께 외국인 원투펀치를 기대하는 수아레즈는 2월 6일 입국한다. 스프링캠프에는 2월 중순이 넘어서야 합류할 수 있을 전망이다. 호세 피렐라는 아직 입국 일정이 확정되지 않았다.


[삼성 선수중에 제일 먼저 입국한 뷰캐넌. 사진 = 인천공항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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