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곽진영 못 알아본 박정수 "종말이? 이 얼굴이 아닌데"
22-05-16 19:54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드라마 '아들과 딸'의 종말이로 사랑받은 배우이자 김치 사업가 곽진영이 '진격의 할매'에 출격한다.

17일 방송될 채널S '진격의 할매'에서는 곽진영이 할매 3MC 김영옥, 나문희, 박정수를 찾아온다. 김영옥은 “배우인가 보다”라고 곽진영을 낯익어 했지만, 박정수는 “연기자예요? 우리 중에 같이 출연했던 사람이 있어요?”라며 고개를 갸우뚱했다. 이에 곽진영은 “여기요...”라며 박정수를 가리켰다. 그러나 박정수는 “나랑요? 어디서 뭘 했어?”라며 감을 전혀 잡지 못했다.

또 곽진영이 “선생님하고 드라마 ‘하늘바라기’ 했었어요”라고 설명하자 박정수는 “아침드라마? 미니시리즈였어?”라며 해당 드라마에 대해서도 긴가민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김영옥은 “무슨 드라마 했는지도 몰라”라며 박정수에게 호통을 쳐 폭소를 자아냈다.

결국 곽진영은 “저는 곽진영입니다. ‘종말이’입니다”라고 ‘정체’를 밝혔다. 그러나 박정수는 그때까지도 “곽진영 얼굴이 이 얼굴 아닌데...”라며 의심을 거두지 못했다. 이에 곽진영은 “선생님, 제가 오늘 고민 때문에 10kg이나 빠졌어요”라고 사뭇 진지하게 고민을 토로하기 시작했다.

'진격의 할매'는 17일 오후 8시 방송된다.

[사진 = 채널S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기성용♥한혜진, 결혼 10년 차에도 여전하네…달콤한 럽
배우 한혜진(41)이 근황을 전했다. 한혜진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딘가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한혜진의 모습이 담겼다. 한혜진은 재킷 형태의 하얀색 상의...
해외이슈
“아이 10명 낳겠다”, 아내는 시어머니와 냉전중인데 23살 남편은 젊은아빠 꿈[해외이슈]
“난 100% 식인종” 36살 불륜·성폭행 배우, 몸에 삼각형 문신 새겨[해외이슈](종합)
“난 100% 식인종, 당신을 먹고싶다” 불륜·성폭행 36살 배우의 충격적 증거 공개[해외이슈]
'16살에 임신' 일본 모델, 화목한 일상 공개 "오랜만에 스티커 사진" [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