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LG 팬들 속 썩이는 외인타자에게 이런 일이…퓨처스리그 2루타 2방 '1할대 탈출'
22-05-20 17:22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인천 김진성 기자] 퇴출 위기에 몰린 LG 외국인타자 리오 루이즈가 퓨처스리그서 2루타 두 방을 쳤다.

루이즈는 20일 퓨처스리그 이천 KT전서 3타수 2안타 1사사구 2타점을 기록했다. 2안타가 모두 2루타였다. LG 류지현 감독은 20일 인천 SSG전을 앞두고 "타격코치 얘기로는 처음에 내려갔을 때보다 그래도 좀 나아졌다고 했다. 상황을 보고 있다"라고 했다.

루이즈는 올 시즌 외국인타자 잔혹사의 중심에 있는 인물이다. 1군에서 24경기서 76타수 13안타 타율 0.171 1홈런 5타점 8득점을 남긴 뒤 사라졌다. 4월30일 롯데전이 마지막 1군 경기였다. 중요한 건 2군에서도 1할대였다는 점이다.

루이즈는 이날 전까지 2군에서 29타수 5안타 타율 0.172 5타점 1득점했다. 이날 2루타 두 방으로 타율 0.219가 됐다. 15일 이후 닷새만의 퓨처스리그 실전이었지만, 그 사이에 준비를 잘 한 듯하다. 2군에서 긍정적인 평가가 나온 건 나름대로 의미 있다.

한편, 이 경기서 '시범경기 신데렐라' 송찬의도 3타수 1안타 2사사구 2타점을 기록했다. LG는 KT를 9-4로 이겼다.

[루이즈.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인천=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논란' 이효리♥이상순 카페 측 "대표님, 영업시간 중 오
가수 이효리(43)의 남편 가수 이상순(47)이 제주에 오픈한 카페가 논란인 가운데, 예약제 도입 안내와 더불어 영업시간 중 이상순이 카페를 찾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순이 오픈한 카페 측은 3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신중한 회의 끝에...
해외이슈
“여자에서 남자로 바꿔줘서 고마워” 35살 엘리엇 페이지, 넷플릭스에 감사인사[해외이슈]
“남친은 바람피웠지만” 클로에 카다시안, 38살 생일 사진만 400장 찍어 자축[해외이슈]
톰 크루즈 환갑 맞아, ‘탑건2’ 오디션 참가 F1 챔피언 루이스 해밀턴 응원[해외이슈]
“낙태가 내 삶을 구했다”, 자궁내막증 앓는 27살 유명 여가수 대법원 비난[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