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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구리 통증' 한동희, 단순 염좌 진단…롯데 한시름 덜었다
22-05-21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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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잠실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한시름을 덜었다. 옆구리 통증으로 병원 검진을 받은 한동희가 큰 부상을 피했다.

한동희는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시즌 5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급하게 병원 검진을 받았다.

서튼 감독은 21일 경기에 앞서 취재진과 인터뷰 중 급하게 라인업 수정을 위해 자리를 이동했다. 한동희가 훈련 과정에서 왼쪽 옆구리에 통증을 느꼈기 때문. 내복사근 미세 손상 혹은 파열일 경우 장기간 이탈이 불가피해지기 때문에 촉각이 곤두설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한동희는 큰 부상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 롯데 관계자는 "한동희는 검진 결과 왼쪽 옆구리 단순 염좌 진단을 받았다"며 "병원에서는 3일 가량 휴식을 취하면 된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 사진 = 마이데일리 DB] 잠실 = 박승환 기자 absolut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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