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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버 허드는 지구에서 가장 미친 여자”, 51살 여배우 직격탄[해외이슈]
22-05-22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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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겸 요리연구가인 베서니 프랭클린(51)이 엠버 허드(36)를 거세게 비난했다.

그는 20일(현지시간) 팟캐스트를 통해 “조니 뎁은 이 행성을 걸어온 가장 미친 여자와 연애 중이었다”면서 “조니 뎁은 앰버 허드와 관계에서만 영웅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엘리자베스 여왕이 그를 '이리 와, 내가 기사 작위를 주고 싶어'라고 부르고 있을 거다. 왜냐하면 당신은 이제 이 미친 악당 이야기의 주인공이기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뎁은 허드가 워싱턴 포스트에 보낸 에세이에서 자신이 학대했다고 암시함으로써 명성과 경력을 망쳤다고 비난하며 5,000만 달러의 소송을 걸었다. 조니 뎁의 변호사는 첫 진술에서 엠버 허드가 워싱턴 포스트에 쓴 글이 "뎁을 악당으로 부당하게 묘사했다"고 말했다.

허드는 뎁의 명예훼손 혐의를 부인하며 1억 달러 규모의 맞소송에 나섰다. 결혼 전과 결혼 기간 동안 여러 차례 자신을 폭행했다고 주장했다. 뎁은 그 주장을 부인하고 있다.

뎁은 허드가 자신의 침대에 대변을 보고, 자신의 손가락을 절단했다고 주장했다. 허드는 뎁이 술에 취한 상태에서 상습적으로 폭행했고, 술병으로 성폭행을 했다고 비난했다.

[사진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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