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장동건♥' 고소영, 애둘맘의 러블리한 미니스커트…완벽한 각선미
22-05-21 19:06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고소영(50)이 근황을 전했다.

고소영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산책 나왔는데 너무 뜨겁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산책에 나선 고소영의 모습이 담겼다. 고소영은 남색 티셔츠에 하늘색 스커트를 매치, 편안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와 아름다운 각선미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햇살 아래 건강미 넘치는 고소영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고소영은 "Photo by 윤설"이라고 덧붙여 사진을 찍은 것이 둘째 딸임을 알렸다.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50)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고소영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건희, 18일 만에 모습 드러내…尹과 나란히 `태극문양
윤석열 대통령은 취임 이후 처음 맞는 제77주년 광복절 경축사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자유'였다. 윤 대통령은 경축식의 타이틀도 '위대한 국민, 되찾은 자유, 새로운 도약'으로 잡았다. 디지털타임스에 따르면 옅은 하늘색 넥타이에 태극 문양 ...
해외이슈
“73억 저택 도둑 맞아”, 52살 머라이어 캐리 휴가 갔다가…[해외이슈]
“시어머니와 며느리는 냉전중”, 23살 아들은 팔에 아내사랑 문신 새겨[해외이슈](종합)
“적대적 관계지만 공동 육아 최선”, 피트-졸리 이혼전쟁에도 부모책임 다해[해외이슈]
“SNS로 정신건강 나빠져 앱 삭제”, 26살 톰 홀랜드 충격발표[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