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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cm·43kg' 이유비 "몸매 비결? 먹는 걸로 살찌는 것보다…"
22-05-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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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이유비(본명 이유진·31)가 날씬한 몸매의 비결을 공개했다.

이유비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네티즌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네티즌은 이유비에게 "맛있는 거 먹어도 여리 늘씬한 몸매 유지하는 비결은 뭐야? 타고난 거야? 아니라면 비결 꼭 공유해줘라 언니"라고 말했다. 이유비는 지난해 키 164cm, 몸무게 43kg임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이유비는 "나는 먹는 걸로 살이 찌고 빠지고 보다 건강이 안 좋으면 찌는 것 같아. 잠 못 잔다거나 순환이 안되면 부어서 그거 빨리 안 빼면 살 되는 그런 느낌이라 운동도 살 빼려고 하진 않고 순환되고 컨디션 업 시키려고 하는 거고"라고 설명했다.

이어 "각자 사람마다 체질이 달라서 자기 몸이 뭘 원하는지 아는 게 가장 중요해!! 나도 20대 때부터 항상 관리하고 운동하고 그러면서 깨달은 거야!!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57)의 딸이다. 동생은 가수 겸 배우 이승기(35)와 교제 중인 배우 이다인(본명 이주희·30)이다. 이유비는 오는 6월 방송되는 티빙 '유미의 세포들 시즌2'에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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