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K리그1 선두 울산, 경남 꺾고 FA컵 8강행
22-05-25 21:5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K리그1 선두 울산이 경남을 꺾고 FA컵 8강에 진출했다.

울산은 25일 오후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2022 하나원큐 FA컵 16강전에서 2-0으로 이겼다. 5년 만의 FA컵 우승을 노리는 울산은 우승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울산은 경남과의 맞대결에서 전반 39분 아마노가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트렸다. 전반전을 앞서며 마친 울산은 후반 4분 코스타가 골문앞 힐킥으로 추가골을 성공시켜 완승으로 경기를 마쳤다.

수원은 강원을 2-0으로 꺾고 FA컵 8강에 합류했다. 수원은 강원과의 맞대결에서 강현묵이 전반 31분 선제골을 터트렸다. 이후 수원은 전반 39분 그로닝이 헤딩 추가골을 터트려 승리로 경기를 마무리 했다.

서울은 제주에 3-1 역전승을 거두며 FA컵 8강에 진출했다. 서울은 조영욱의 역전 결승골과 팔로세비치의 멀티골과 함께 제주에 승리를 거뒀다. 전북은 울산시민축구단에서 1-0 승리를 거두며 FA컵 8강에 진출했다.

[사진 = 대한축구협회 제공]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소유진, ♥백종원과 부부관계 언급 "애 셋 낳고 횟수 줄어
배우 소유진(40)이 남편 요리연구가 백종원(55)과의 신혼여행을 떠올렸다. 4일 MBC '오은영 리포트 결혼지옥'에는 기상캐스터 정선영(37), 방송인 전민기(42)가 출연해 9박10일 신혼여행 동안 부부관계를 못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두 사...
해외이슈
“여자에서 남자로 바꿔줘서 고마워” 35살 엘리엇 페이지, 넷플릭스에 감사인사[해외이슈]
“남친은 바람피웠지만” 클로에 카다시안, 38살 생일 사진만 400장 찍어 자축[해외이슈]
톰 크루즈 환갑 맞아, ‘탑건2’ 오디션 참가 F1 챔피언 루이스 해밀턴 응원[해외이슈]
“낙태가 내 삶을 구했다”, 자궁내막증 앓는 27살 유명 여가수 대법원 비난[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