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방탄소년단 뷔 "차에 슥 타서 죄송해요"…무슨 일이? [MD이슈]
22-06-28 16:58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팬들과 취재진에게 사과했다.

뷔는 28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기자님들 아미들 바로 차에 슥 타서 죄송해요. 많이 기다렸지요? 선물 가져왔습니다"라며 밤하늘의 풍경을 담은 사진을 첨부했다.

앞서 이날 뷔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패션쇼 일정을 마치고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귀국했다.

뷔는 당초 오전 8시 55분쯤 입국할 예정이었으나 비행기 연착으로 인해 오후 12시를 넘겨 모습을 드러냈다.


뷔는 검은색 후드 티셔츠에 노란색 반바지를 착용했으며, 백팩을 맸다. 얼굴은 마스크와 선글라스로 모두 가려 볼 수 없었다.

현장에는 취재진은 물론 수많은 팬들이 모여 오랜 시간 그를 기다렸는데, 뷔는 아무런 인사 없이 곧장 차에 탑승해 많은 이들을 아쉽게 했다.



특히나 같은 일정을 치르고 함께 귀국한 걸그룹 블랙핑크 리사와 배우 박보검은 밝은 모습으로 인사를 전한 까닭에 더욱 비교가 되며 뷔의 사과를 부추겼다.

[사진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신혼집? 58평인가, 59평인가"…'조유민♥' 소연, 집
걸그룹 티아라 전 멤버 소연(본명 박소연·34)이 신혼집 평수를 밝혔다. 소연은 11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때 한 네티즌이 '신혼집 몇 평인가요?' 묻자 소연은 "58평인가, 59평인가"라고 답...
해외이슈
'16살에 임신' 일본 모델, 화목한 일상 공개 "오랜만에 스티커 사진" [해외이슈]
“결혼식서 시어머니 드레스 안 입었다고 불화설 시작”, 27살 베컴 며느리 해명[해외이슈](종합)
“며느리 2조 VS 시어머니 9000억”, 베컴 고부갈등 넘어선 집안 싸움[해외이슈]
“시어머니와 싸우는게 사실이야?” 27살 베컴 며느리에 궁금증 폭발[해외이슈](종합)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