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액체 뿌렸더니 옷이 되네” 봉준호 팬 벨라 하디드, 마법의 순간 할 말 잃었다[해외이슈]
22-10-05 14:19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뿌리면 옷이되는 드레스가 세계 패션계를 강타했다.

세계적 모델 벨라 하디드(26)는 3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다음 사람보다 더 중요한 사람은 없다. 오직 함께해야만 우리는 마법을 만들 수 있다. 많은 사랑 감사하다. 나는 여전히 할 말을 잃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지난달 30일 열린 프랑스 패션 브랜드 '코페르니' 쇼에 등장했다. 속옷 차림으로 등장한 그에게 두 명의 스태프가 스프레이를 뿌리자 하얀 드레스가 완성됐다.

이는 신물질 페브리칸으로, 액체 상태에서 공기에 닿으면 섬유로 바뀌는 특성을 지녔다.

한편 벨라 하디드는 지난해 7월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서 봉준호 감독을 만난 소감을 밝힌 바 있다.

그는 당시 인스타그램에 “봉준호 감독과 레드카펫 밟았다. 안아주면서 그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었다. 그냥 확 껴안았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 레전드와 같은 공간에 있는 것 자체가 영광이다"라고 했다.

한편 벨라 하디드의 언니 지지 하디드(27)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8)와 열애중이다.

[사진 = 벨라 하디드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56세 미혼' 김승진, 연애 딱 한 번? '절식남' 된 사
가수 김승진이 솔로를 택한 이유가 밝혀졌다. 2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는 원조 국민 남동생으로 소녀팬들의 마음을 정복했던 80년대 하이틴 스타 김승진이 출연했다. 김승진의 어머니는 올해 56세인 아들...
해외이슈
‘킴 카다시안 결별’ 29살 코미디언, ‘하버드 출신 뇌섹녀’와 하와이 데이트[해외이슈]
조지 클루니×브래드 피트, 뉴욕서 영화 촬영중 “쌍둥이 같아”[해외이슈]
“팬들에게 가스라이팅 당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 분노 표출[해외이슈](종합)
‘피노키오’ ‘엘비스’ 톰 행크스, 최악의 남우주연×조연상 후보 “불명예”[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민희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