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8분동안 141억 벌었다” 로다주, ‘스파이더맨:홈커밍’ 천문학적 출연료[해외이슈]
22-10-05 19:12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57)이 ‘스파이더맨:홈커밍’(2017년) 출연 당시 출연료가 화제다.

무비팩츠는 4일(현지시간) “로다주는 ‘스파이더맨:홈커밍’에 8분만 출연하고 1,000만 달러(약 141억)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그의 목소리 출연까지 포함하면 1분당 110만 달러(약 115억)를 받았다”고 전했다.

2008년 ‘아이언맨’ 출연 당시 로다주의 출연료는 50만 달러(약 7억)에 불과했다. 이후 인기를 얻으면서 천문학적 액수의 출연료를 챙겼다.

박찬욱 감독의 미국 드라마 ‘동조자’에선 한 회 출연료로 200만 달러(약 28억)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로다주는 내년 7월 개봉하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펜하이머’로 관객과 만난다. 그간 '다크 나이트' 시리즈, '인셉션', '덩케르크'에서 놀란 감독과 여러 차례 호흡을 맞춰온 킬리언 머피가 ‘오펜하이머’ 역을 맡았고, 에밀리 블런트, 맷 데이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플로렌스 퓨, 라미 말렉, 게리 올드만, 케네스 브래너, 데인 드한, 조쉬 하트넷 등 할리우드의 톱배우들이 대거 합류했다.

[사진 = 무비팩츠]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56세 미혼' 김승진, 연애 딱 한 번? '절식남' 된 사
가수 김승진이 솔로를 택한 이유가 밝혀졌다. 2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는 원조 국민 남동생으로 소녀팬들의 마음을 정복했던 80년대 하이틴 스타 김승진이 출연했다. 김승진의 어머니는 올해 56세인 아들...
해외이슈
‘킴 카다시안 결별’ 29살 코미디언, ‘하버드 출신 뇌섹녀’와 하와이 데이트[해외이슈]
조지 클루니×브래드 피트, 뉴욕서 영화 촬영중 “쌍둥이 같아”[해외이슈]
“팬들에게 가스라이팅 당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 분노 표출[해외이슈](종합)
‘피노키오’ ‘엘비스’ 톰 행크스, 최악의 남우주연×조연상 후보 “불명예”[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민희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