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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월드컵여신’ 떴다, 日매체 “월드클래스 미모”…韓 팔로우 급증[해외이슈]
22-11-27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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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일본 밴드 ‘파라독엑스(PARADOXX)’의 여성 드러머 쇼노(SHONO)가 자국 내에서 ‘월드컵 미녀’로 인기를 끌고 있다.

27일 일본 매체 엔카운트는 사무라이 블루 유니폼을 입고 있는 쇼노에 대해 국내외 팬들이 “아름답다” “매우 미인이다” “귀엽다” “월드클래스 미녀” 등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쇼노는 서양인을 연상시키는 미모에 잘록한 허리 등의 몸매로 주목 받고 있다.



실제 파라독엑스 공식 트위터는 “집중적인 접속으로 공식 홈페이지에 접근이 어렵다”는 공지를 띄웠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그는 트위터를 통해 “한국 지상파에 나와 한국 분들이 많이 팔로우를 한다.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밝혔다.

쇼노는 축구를 좋아하는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릴 때부터 축구팬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쇼노 소셜 미디어]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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