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조세호 "이상형? 미인 좋아해…178cm와 썸 탔다" ('런닝맨')
22-11-28 00:0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조세호가 이상형을 밝혔다.

27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배우 김지은, 조세호가 출연한 가운데 '천 원짜리 미식가'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조세호는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미인을 좋아한다. 미인을 선호하고 내가 키가 작으니까 키가 조금 있으신 분이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전소민은 조세호를 내려다보며 "이렇게 될 텐데 이게 좋으냐"고 궁금증을 드러냈다. 그러나 조세호는 "뭐 어떠냐"며 의연하게 답했다.

그러면서 "실제로 178cm의 키를 가지신 분과 썸을 탔다. 손까지 잡았다"며 "영화를 보고 나서 이마에 뽀뽀를 해주고 싶어서 계단을 하나 올라가서 돌아봤는데도 내가 작았다. 거기서 약간 무너졌다"고 회상했다.

이어 조세호는 "유쾌한 사람 좋아한다. 밝은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지석진이 전소민을 가리키며 "얘 엄청 밝고 키 크다"고 말하자 전소민은 "나 키도 작고 되게 우울하다. 오빠 이상형 아니다. 나 안 밝다"며 손을 내저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SBS '런닝맨' 방송 캡처]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조혜련, 가정폭력→신내림 사연에 눈물…"드라마가 현실 못
개그우먼 조혜련이 19세 고딩엄마 출연자에게 인생 선배로서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넨다. 오는 29일 밤 10시 20분 방송하는 종합편성채널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3' 11회에서는 조혜련이 개그우먼 박미선을 대신해 스페셜 MC로 스튜디오에...
해외이슈
‘앤트맨3’ 조나단 메이저스, “30살 여성 절대 폭행 안했다” 강력부인[해외이슈](종합)
“드디어 걸었다” 제레미 레너, 제설기사고로 뼈 30개 부러진 이후 근황 전해[해외이슈]
“남편 애덤 리바인이 임신중 불륜 저질렀지만” 부인, 셋째 사진 공개[해외이슈]
‘존 윅4’ 북미서 시리즈 최고 오프닝, “벌써 글로벌 1억달러 돌파”[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민희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