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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왁스' 총출동 속 16강 진출, 누가 누가 왔나
22-11-30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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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용재 기자]잉글랜드와 웨일스의 2022 카타르 월드컵 B조 3차전이 열린 카타르 알라이얀의 아비드 빈 알리 스타디움. 이곳에 잉글랜드의 '왁스(WAGs· Wives and Girlfriends·선수 아내·여자친구)'들이 총출동했다.

의미가 깊은 경기였다. 전쟁으로 얽힌 오랜 역사를 가진 잉글랜드와 웨일스가 월드컵에서 처음 맞붙는 역사적인 경기였다. 또 잉글랜드의 16강 진출이 걸린 경기이기도 했다.

역사적인 경기에 잉글랜드 대표팀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왁스들이 총출동한 것이다. 영국의 '더선'은 이날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낸 왁스들을 소개했다.




먼저 부카요 사카의 여자친구 벤슨이 카메라에 포착됐고, 코너 코디의 아내 에이미도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한국 축구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해리 케인의 아내 케이트 케인도 경기장을 찾았고, 잭 그릴리쉬 여자친구인 모델 사샤 애트우드도 잉글랜드를 응원했다.

더불어 아론 램스데일의 여자친구 조르지나 어윈과 해리 매과이어의 여동생도 경기장을 찾아 잉글랜드의 16강 진출을 기뻐했다.




왁스의 응원을 한몸에 받은 잉글랜드는 최고의 경기력으로 16강에 올라섰다. 잉글랜드는 마커스 래시포드의 2골과 필 포든의 1골을 추가해 3-0 완승을 거뒀다. 잉글랜드는 2승1무, 승점 7점으로 B조 1위를 차지하며 기분 좋게 16강에 오를 수 있었다.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최용재 기자 dragonj@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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