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홍현희가 홍현희를 낳았네…제이쓴X똥별이 셀카에 '흐뭇'
22-12-07 15:17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40)가 남편 제이쓴(본명 연제승·36)과 아들의 셀피를 공개했다.

7일 홍현희는 "아침에 이쓰니랑 셀카찍음"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닥에 엎드려 함께 사진 찍는 제이쓴과 아들 준범 군의 모습이 담겼다.

제이쓴은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아들과 얼굴을 맞댔다. 홍현희를 똑 닮은 '거푸집' 준범 군의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행복한 세 가족 일상이 네티즌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홍현희 부부는 오는 9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육아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지난 8월 5일 아들 연준범(태명 똥별이) 군을 득남했다.

[사진 = 홍현희]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MD포토] 멀티골 손흥민 '찰칵! 세리머니'
축구대표팀 손흥민이 24일 오후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콜롬비아 축구대표팀의 평가전 전반 두 번째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해외이슈
결혼안한 77살 다이안 키튼 “싱글로 사는게 좋아, 데이트 절대 안할 것”[해외이슈]
‘아이언맨’ 로다주, 히치콕 ‘현기증’ 리메이크 주연 맡아 “박찬욱 감독이 추천했나”[해외이슈]
‘캡틴 마블’ 브리 라슨, 4년 열애 남친과 결별 “현재 싱글생활 행복해”[해외이슈]
“전 여친 27살 플로렌스 퓨와 또 영화찍고 싶어”, 47살 감독 러브콜[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민희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