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검사♥' 한지혜, 19개월 딸과 병원…"재접근기+감기, 정말 힘들다"
23-01-31 04:2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한지혜(본명 이지혜·39)가 19개월 딸의 건강을 걱정했다.

30일 한지혜는 "맨날 감기로 소아과 출근 도장 찍는 슬이. 겨울이 싫다"라며 딸과 병원을 찾은 근황을 전했다.

한지혜 딸의 순수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지혜는 "천천히 컸으면 했는데… 빨리 커서 면역력 좋아졌으면 하는 마음. 재접근기와 감기의 컬래버는 정말 힘들다"라고 엄마의 마음을 전했다.


앞서 한지혜는 "18개월 재접근기인 윤슬이는 삼일째 밤마다 깨서 비명 지르며 울고, 거실로 나가자고 하고 한 번 울면 잘 달래지지 않는다"라고 육아 고충을 털어놓았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이후 결혼 11년 만인 2021년 6월 첫 딸을 출산했다.

[사진 = 한지혜]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12경기 100K 'AL 1위 등극' 토론토 1461억원 에
류현진(36)이 없는 토론토의 선발진에 확실한 에이스가 있다. 바로 케빈 가우스먼(32)이다. 류현진까지 합류한다면 토론토 선발진은 더 강해질 것은 분명하다. 가우스먼은 2일(한국시각)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3 메...
해외이슈
‘성전환’ 엘리엇 페이지, “유명 男배우가 나와 성관계하겠다고 협박”[해외이슈]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4’ 제작 중단, 파업 작가들과 연대하기 위해”[해외이슈]
[공식]크리스토퍼 놀란 ‘오펜하이머’,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러닝타임 3시간 미만[해외이슈]
‘인어공주’ 할리 베일리 “엄청난 복부 운동+핫요가+채식주의자” 완벽한 몸매[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민희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