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서혜진 PD, 섹스리스 부부 19금 토크쇼 '쉬는부부' 5월 론칭…MC 신동엽X한채아 [공식]
23-03-27 11:12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서혜진 사단의 크레아 스튜디오가 파격적인 본격 부부 공감 리얼리티 토크쇼를 론칭한다.

오는 5월 방송 예정인 새 예능 프로그램 ‘쉬는부부’는 서혜진 PD의 크레아 스튜디오가 대한민국에 결이 다른 트롯 오디션 열풍을 불러일으킨 ‘불타는 트롯맨’ 이후 야심차게 선보이는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2탄이다.

‘쉬는부부’는 다양한 사회적, 개인적 이유로 ‘섹스리스’로 사는 대한민국 부부들에게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부부 관계 솔루션’을 제안하며 찐 공감을 유발할 예정이다. 단순히 남녀 간 ‘성’에 포커스를 맞추는 것이 아닌, 서로의 ‘마음’을 어루만질 ‘心감대’를 찾는 여정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부부 관계의 회복을 돕는다.

무엇보다 이혼 후 새로운 관계에 대한 가능성을 제시하며 대한민국에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우리 이혼했어요’ 이국용 PD와 ‘이혼했어요’와 ‘돌싱글즈’의 작가 정선영 작가가 재회해 또 한 번의 파격적인 부부 담론을 이끌어 낼 계획이다.

또한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수위의 진행 능력으로 자타공인 ‘19금 토크 1인자’라 불리는 신동엽과, 평소 털털한 매력과 솔직한 화법으로 호응을 얻어온 결혼 7년차 배우 한채아가 ‘쉬는부부’ MC 군단으로 뭉쳐 시청자와 공감대를 형성한다. 두 사람은 거침없는 입담으로 현실 남편과 아내로 사는 진짜 이야기를 하는 동시에, 부부 관계를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현실 팁을 전수하는 맹활약을 펼친다. 여기에 부부 관계에 관한 의학적 지식부터, 워크숍과 개별 숙제 등 생활 밀착형 솔루션을 제시할 전문가 군단이 합류해 ‘쉬는부부’들의 고민을 해결한다.

그런가 하면 ‘쉬는부부’에는 이유는 각기 다르지만 같은 고민을 안고 있는 네 쌍의 부부가 출연, 부부 관계에 대한 깊은 화두를 던진다. 이들은 ‘쉬는부부 워크숍’에 참여, 현재 상태를 알아보기 위한 검진표 작성부터, 남편끼리, 또 아내끼리의 대화 시간을 통해 그간 배우자에게는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이 과정에서 배우자가 그간 숨겨온 성적 판타지를 처음 듣게 된 출연자가 충격에 빠진 채 눈물을 흘리는 돌발 상황이 발생,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항상 신선한 콘셉트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군 제작진이 뭉친 크레아 스튜디오가 이번엔 또 어떤 새로운 부부 관계 솔루션 프로그램을 탄생시킬지 귀추를 주목케 하고 있다.

제작진은 “‘쉬는부부’는 각양각색 부부들의 다양한 사연을 통해 그동안 말할 수 없었던 속사정을 들어보고, 부부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공감대 형성 프로그램이다”라며 “대다수 부부들의 고민이었으나 차마 꺼내놓지 못한 이야기를 과감히 드러내, 대한민국 부부 관계에 묵직한 화두를 던질 ‘쉬는부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오는 5월 방송 예정.

[신동엽, 한채아/사진 = 크레아 스튜디오 제공]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이서진 홍콩 도망? 15년만에 밝힌 속마음 "인생 제일 큰
배우 이서진이 과거 홍콩에서 칩거했던 시절을 회상하며 인생 최대의 위기였다고 말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에는 '나영석의 나불나불'이라는 새로운 콘텐츠가 공개됐다. '아는 형이랑 첫 나불'이라는 제목의 영상에는 나...
해외이슈
‘패션 브랜드 론칭’ 안젤리나 졸리 “재단사 채용합니다, 지원하세요”[해외이슈]
‘성전환’ 엘리엇 페이지, “유명 男배우가 나와 성관계하겠다고 협박”[해외이슈]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4’ 제작 중단, 파업 작가들과 연대하기 위해”[해외이슈]
[공식]크리스토퍼 놀란 ‘오펜하이머’,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러닝타임 3시간 미만[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민희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