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박성규 기자] 365mc는 화이트데이 사탕, 케이크 등 체지방 축적을 유발하는 음식 외에도, 착한 백색 음식을 소개한다고 14일 밝혔다.
닭가슴살, 두부, 흰살 생선 등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어 근육 유지와 체지방 감량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장 건강을 돕는 흰색 채소도 다이어트에 유용하다. 양배추, 무, 양파 등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 작용을 원활하게 하고 변비 예방에 효과적이다. 양배추는 장 연동운동을 촉진하며, 무는 소화 효소를 포함해 위 부담을 줄이고, 양파는 장 건강을 돕는 성분을 포함하고 있다.
에너지가 부족해지기 쉬운 다이어트 중에는 면역력과 신진대사를 높이는 마늘과 도라지가 도움이 될 수 있다. 마늘은 지방 대사를 촉진해 비만 예방에 기여하며, 도라지는 노폐물 배출 효과로 다이어트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손보드리 365mc 영등포점 대표원장은 “정제된 백색 음식은 피하되, 건강한 흰색 식품을 활용하면 체중 감량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고 말했다.
박성규 기자 p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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