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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손님' 나르샤 "남편이 붙는 옷 못 입게 해, 너무 공격적이라고…"
17-12-07 23:45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나르샤가 결혼 전과 후 남편의 태도가 바뀌었다고 밝혔다.

7일 밤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에서 김원희는 나르샤에게 “과감한 스타일이지 않냐”며 “황서방은 (옷 입는데) 참견을 하는 스타일이냐”고 물었다.

나르샤는 “확실히 연애 때랑 결혼하고 나서 좀 다른 게, 연애 때는 어떻게 입어도 ‘어 좋네’ 이렇게 이야기했다면 결혼하고 나서는 타이트한 걸 못 입게 한다”고 답했다.

이어 “‘오늘은 타이트하게 입고 자기랑 분위기 낼 거야’라고 하면 ‘너무 공격적이야. 걸쳐라’라고 한다”며
“이게 바뀌었다. 연애할 때랑 결혼하고 나니까”라고 설명했다.

[사진 = SBS ‘백년손님’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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