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5 [Friday]
신동엽 "이영자, 내 중요부위 진짜 만지려…"
초미니 이수경, '허벅지 드러내며 아찔 등장'
김제동 "이문세, 승무원 소개팅 시켜주겠다며…" 굴욕 고백
김나영, 방송 녹화중 "은퇴하겠다" 깜짝 발언
[엔터테인먼트] 봉태규·이은, 지난 해 결별 '12년 연애 종지부'
[스포츠] 강동희-검찰 진실게임 시작, 향후 3대 쟁점은
[종합] 박시후 측, 카톡전문 공개 "A양 임신운운 상식 밖"
[TV/연예]
박규리, 미소년 변신 '잘 생겼다'
마이데일리 홈 > 포토/TV > TV
'그녀석들의 이중생활' 태양, 입대 앞두고 멘붕 "군대식 마지막 인사"
17-12-07 23:37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빅뱅 멤버 태양이 '그녀석들의 이중생활'에서 입대 생각에 멘붕에 빠졌다.

7일 오후 방송된 '그녀석들의 이중생활'에서는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이재욱 안무단장, 쿠시와 부산 여행을 떠난 태양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태양은 절친한 두 형과 함께 부산 시장 구경에 나섰다. 그러던 중 자신의 점퍼 내피가 밀리터리 무늬임을 알고 옷을 뒤집어 착용했다.

이어 그는 "군대식 마지막 인사다"라며 멘붕에 빠진 모습으로 경례를 했다. 태양은 입대를 코앞에 두고 있는 상황.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지은 채 웃픈 상황을 연출했다. 이 모습에
이재욱 단장은 "태양이 가끔 저럴 때 이상하다"라고 반응했다.

[사진 = tvN '그녀석들의 이중생활' 캡처
김나라 기자 nara927@mydaily.co.kr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인기기사

"영화 얘기 안 해도 돼" 정우성, '뉴스룸'서 홍보 대신…
여배우 "김기덕 감독, 밑도끝도 없이 때렸다" 충격
바다, 초절정 동안 미모 '9세 연하 만날 만 해'
"남편이 외모 지적한다면…" 홍진경, 파격 발언
최진희 "부모님 별세 충격…2년간 목소리 잃었다"
바다, 초절정 동안 미모 '9세 연하
'못 알아볼 뻔'…심석희, 드레스 입
'시스루 입었는데'…아이린, 얼굴밖에
 
ID PW 로그인 | 실명확인 | 회원가입
울음
놀람
화남

운영원칙
 
MD칼럼
[고인배 두근시네마]
'여친남친', 놓치기
아까운 대만산 청춘영화
[이승록의 나침반]
'무릎팍' 광희는 대체 어딜 보는 걸까?
[김진성 야농벗기기]
계속 달려온 한국야구, 숨표 한번 찍자
포토 & 영상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