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4 [Thursday]
신동엽 "이영자, 내 중요부위 진짜 만지려…"
초미니 이수경, '허벅지 드러내며 아찔 등장'
김제동 "이문세, 승무원 소개팅 시켜주겠다며…" 굴욕 고백
김나영, 방송 녹화중 "은퇴하겠다" 깜짝 발언
[엔터테인먼트] 봉태규·이은, 지난 해 결별 '12년 연애 종지부'
[스포츠] 강동희-검찰 진실게임 시작, 향후 3대 쟁점은
[종합] 박시후 측, 카톡전문 공개 "A양 임신운운 상식 밖"
[TV/연예]
박규리, 미소년 변신 '잘 생겼다'
마이데일리 홈 > 포토/TV > TV
한국전력 장병철 감독 "2세트에 기회 왔는데 잡지 못했다"
19-10-18 21:30    
[마이데일리 = 인천 윤욱재 기자] 재도약을 꿈꾸는 한국전력이 '우승후보' 대한항공을 만나 결국 한 세트도 따내지 못하고 물러났다.

한국전력은 18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벌어진 도드람 2019-2020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의 경기에서 0-3으로 완패했다.

1세트에서 14-25로 무기력했던 한국전력은 2세트에서는 가빈의 3연속 서브 에이스 등을 앞세워 듀스 접전을 펼쳤다. 그러나 정지석의 2연속 서브 에이스를 막지 못하고 36-38로 2세트 역시 내주고 말았다. 가빈은 이날 23득점을 올렸지만 가빈 만으로는 승리를 따낼 수는 없었다.

경기 후 장병철 한국전력 감독은 "선수들이 초반에 긴장했는지 약한 서브에도 리시브가 잘 되지 않다보니까 경기를 어렵게 풀어간 것 같다. 2세트에 기회가 왔는데 그 기회를 잡지 못한 것이 패배의 원인이다"라고 총평했다.

이어 장 감독은 "리시브를 버티는 게 제 1조건이었는데 그게 잘 되지 않았다. 앞으로도 숙제가 될 것 같다. 스파이크 서브에 대한 대비를 더 많이 해야 할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장 감독은 가빈에게 공격이 집중되는 현상에 대해서는 "세터 이호건에게 중앙 속공이나 김인혁에게 많이 주라고 주문했는데 결국 세터는 믿는 사람에 줄 수밖에 없다. 아직 어리다보니까 미숙한 부분이 있다"라고 말했다.

그래도 장 감독은
희망을 찾는다. "한 가지 다행인 것은 무기력하게 물러나지는 않은 것이다"라는 장 감독은 "선수들이 끝까지 잘 버티고 최선을 다한 것은 나름대로 보람이 있었다고 생각한다"라고 이야기했다.

[장병철 한국전력 감독. 사진 = KOVO 제공
인천 =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정지석 18점+결정적 서브' 대한항공, 한국전력 꺾고 개막 2연승
 장병철 감독 "가빈, 관리 잘해줘야 한다는 생각든다"
 우리카드, 5세트 혈투 끝에 현대캐피탈 제압 '개막 2연승'
 OK저축은행, 홈 개막전서 다양한 이벤트 실시
 V리그 미녀스타 6人, 토크쇼서 반전매력 과시

마이데일리 인기기사

'속이 다 보여'…정다은, 과감 넘어 민망 노출
'끝까지 파인' 한혜진 드레스, 초아찔+파격
'나이 의심되네'…치어리더, 작정한 소녀美
"일주일에 -5kg"…이창훈, 극한 다이어트법 공개
박명수, '늙은 여자' 논란 이미 예상했다고?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ID PW 로그인 | 실명확인 | 회원가입
울음
놀람
화남

운영원칙
 
MD칼럼
[고인배 두근시네마]
'여친남친', 놓치기
아까운 대만산 청춘영화
[이승록의 나침반]
'무릎팍' 광희는 대체 어딜 보는 걸까?
[김진성 야농벗기기]
계속 달려온 한국야구, 숨표 한번 찍자
포토 & 영상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