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1 [Monday]
신동엽 "이영자, 내 중요부위 진짜 만지려…"
초미니 이수경, '허벅지 드러내며 아찔 등장'
김제동 "이문세, 승무원 소개팅 시켜주겠다며…" 굴욕 고백
김나영, 방송 녹화중 "은퇴하겠다" 깜짝 발언
[엔터테인먼트] 봉태규·이은, 지난 해 결별 '12년 연애 종지부'
[스포츠] 강동희-검찰 진실게임 시작, 향후 3대 쟁점은
[종합] 박시후 측, 카톡전문 공개 "A양 임신운운 상식 밖"
[TV/연예]
박규리, 미소년 변신 '잘 생겼다'
마이데일리 홈 > 포토/TV > TV
현대건설, 도로공사 꺾고 단독 2위 점프…도로공사 4연패
19-11-09 18:24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현대건설이 도로공사를 4연패 수렁에 몰아 넣었다.

현대건설은 9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도드람 2019-2020 V리그 여자부 도로공사와의 경기에서 3-0(25-22, 25-21, 27-25)으로 승리했다.

현대건설은 승점 3점을 챙기며 4승 2패(승점 12)로 흥국생명(3승 2패 승점 10)을 제치고 2위로 올라섰다. 도로공사는 4연패 수렁에 빠지며 1승 5패(승점 4)를 기록했다.

이날 현대건설에서는 마야가 20득점, 양효진이 12득점을 올리며 팀 공격을 주도했고 황민경, 고예림, 이다현이 나란히 8득점씩 챙겼다.

도로공사에서는 하혜진이 18득점을 올렸지만 하혜진 외에는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린 선수가 없었다. 테일러와 문정원이 부상으로 공백을 보인 것이 치명타였다.

현대건설은 1세트에서 고예림의 퀵오픈과 양효진의 속공으로 20-17로 점수차를 벌렸고 양효진의 블로킹에 마야의 백어택까지 터지면서 23-19로 달아나면서 쐐기를 박았다. 2세트에서는 16-19로 뒤지다 이다현이 블로킹으로 팀에 19-19 동점을 안긴 뒤 임명옥이 리시브한 공을 득점으로 연결, 20-19 역전을 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여기에 황민경의 퀵오픈까지 터지는 등 22-19로 점수차를 벌려 승기를 잡았다.

3세트는 듀스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다
. 현대건설이 24-22로 앞섰으나 박정아의 시간차 공격에 24-24 동점을 내주고 말았다. 하지만 마야의 공격으로 26-25 리드를 잡은 뒤 치열한 랠리 끝에 마야가 득점을 올리면서 승부의 마침표를 찍었다.

[사진 = KOVO 제공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대한항공 연패 탈출 이끈 정지석 "오랜만에 살얼음판 걷는 기분"
 박기원 감독 "일희일비 안해도 된다는 믿음을 준 경기"
 우리카드 신영철 감독 "대한항공, 우리보다 한수위였다"
 '정지석 18점' 대한항공, 부진 털고 우리카드 셧아웃 제압
 "너무 자만했다" 대한항공 박기원 감독의 반성

마이데일리 인기기사

'깜짝이야'…유이, 밀착 의상+파격 포즈까지
'노출이 너무해'…윤다연, 초민망 비키니
"의지로 치료"…췌장암 4기 유상철 근황
"코로나 덕분에…" BTS 슈가, 연이은 논란
티셔츠가 끝?…치어리더, 하의는 어디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ID PW 로그인 | 실명확인 | 회원가입
울음
놀람
화남

운영원칙
 
MD칼럼
[고인배 두근시네마]
'여친남친', 놓치기
아까운 대만산 청춘영화
[이승록의 나침반]
'무릎팍' 광희는 대체 어딜 보는 걸까?
[김진성 야농벗기기]
계속 달려온 한국야구, 숨표 한번 찍자
포토 & 영상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