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0 [Monday]
신동엽 "이영자, 내 중요부위 진짜 만지려…"
초미니 이수경, '허벅지 드러내며 아찔 등장'
김제동 "이문세, 승무원 소개팅 시켜주겠다며…" 굴욕 고백
김나영, 방송 녹화중 "은퇴하겠다" 깜짝 발언
[엔터테인먼트] 봉태규·이은, 지난 해 결별 '12년 연애 종지부'
[스포츠] 강동희-검찰 진실게임 시작, 향후 3대 쟁점은
[종합] 박시후 측, 카톡전문 공개 "A양 임신운운 상식 밖"
[TV/연예]
박규리, 미소년 변신 '잘 생겼다'
마이데일리 홈 > 포토/TV > TV
'라스' 김규리, 블랙리스트 논란 이후 "배우 그만두고 화가 되려고 했다"
19-08-15 00:07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김규리가 힘들었던 시간을 되돌아봤다.

14일 밤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박중훈, 허재, 김규리, 노브레인 이성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규리는 "일을 하다보니 위기가 한 번씩 온다. 10년동안 일을 하면서 모두가 알다시피 큰 위기가 왔었다"고 광우병 발언 이후 블랙리스트 명단에 오른 일을 언급했다.

김규리는 "작년같은 경우 일이 정말 안 들어오더라. 너무 일이 안들어와서 이런 때는 쿨하게 그만두는게 나을수도 있겠다 싶더라"라고 털어놨다.

그는 "영화 '미인도' 때 신윤복 캐릭터를 하고 한국화를 배웠다. 화가를 두번째 직업으로 가져보는 것도 괜
찮을 거 같더라"라며 "그런데 다행히 일이 들어왔고 라디오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인기기사

최현석, 딸 향한 지나친 애정…'소름 돋네'
'틱 논란' 아임뚜렛 근황, 찾아온 제작진 보더니…
"김건모 모른다"던 강용석 아내 문자…대반전
"X 주물러"…김민아, 장성규 넘어서는 발언
'발레복 수준'…치어리더, 이렇게만 입고 응원을?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ID PW 로그인 | 실명확인 | 회원가입
울음
놀람
화남

운영원칙
 
MD칼럼
[고인배 두근시네마]
'여친남친', 놓치기
아까운 대만산 청춘영화
[이승록의 나침반]
'무릎팍' 광희는 대체 어딜 보는 걸까?
[김진성 야농벗기기]
계속 달려온 한국야구, 숨표 한번 찍자
포토 & 영상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