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3 [Friday]
신동엽 "이영자, 내 중요부위 진짜 만지려…"
초미니 이수경, '허벅지 드러내며 아찔 등장'
김제동 "이문세, 승무원 소개팅 시켜주겠다며…" 굴욕 고백
김나영, 방송 녹화중 "은퇴하겠다" 깜짝 발언
[엔터테인먼트] 봉태규·이은, 지난 해 결별 '12년 연애 종지부'
[스포츠] 강동희-검찰 진실게임 시작, 향후 3대 쟁점은
[종합] 박시후 측, 카톡전문 공개 "A양 임신운운 상식 밖"
[TV/연예]
박규리, 미소년 변신 '잘 생겼다'
마이데일리 홈 > 포토/TV > TV
'라디오스타' 노브레인 이성우 "日서 욱일기 찢는 퍼포먼스, 우익단체 살해 위협받아"
19-08-15 00:00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노브레인 이성우가 일본서 한 퍼포먼스를 언급했다.

14일 밤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박중훈, 허재, 김규리, 노브레인 이성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노브레인 이성우는 과거 일본에서 욱일기를 찢는 퍼포먼스를 했다. 그는 "그 후에 공연을 가게 됐다. 그 당시 저희가 가기 전에 일본 우익단체가 집결해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때마침 일본인 친구가 그 이야기를 듣고 나를 먼저 죽이고 가라고 말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이성우는 "이후 다른 일본 큰 페스티벌의 초청을 받았다. 주최 측에서 다시 노브레인 위험할 것 같다고 했다. 그래서 보컬이
바뀌었다고 거짓말을 했다. 그래도 결국 공연이 불발됐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인기기사

'밑이 훤하네'…전소미, 제대로 하의실종 패션
'민망할 정도'…치어리더, 초미니 입고 아찔 쩍벌
"연예계 싸움 서열 1위"…안일권, 못 말리는 허세
'뼈만 남았네'…최소라, 안타까운 앙상 몸매
'갑자기 순둥순둥'…머리만 풀면 달라지는 女돌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ID PW 로그인 | 실명확인 | 회원가입
울음
놀람
화남

운영원칙
 
MD칼럼
[고인배 두근시네마]
'여친남친', 놓치기
아까운 대만산 청춘영화
[이승록의 나침반]
'무릎팍' 광희는 대체 어딜 보는 걸까?
[김진성 야농벗기기]
계속 달려온 한국야구, 숨표 한번 찍자
포토 & 영상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