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3 [Friday]
신동엽 "이영자, 내 중요부위 진짜 만지려…"
초미니 이수경, '허벅지 드러내며 아찔 등장'
김제동 "이문세, 승무원 소개팅 시켜주겠다며…" 굴욕 고백
김나영, 방송 녹화중 "은퇴하겠다" 깜짝 발언
[엔터테인먼트] 봉태규·이은, 지난 해 결별 '12년 연애 종지부'
[스포츠] 강동희-검찰 진실게임 시작, 향후 3대 쟁점은
[종합] 박시후 측, 카톡전문 공개 "A양 임신운운 상식 밖"
[TV/연예]
박규리, 미소년 변신 '잘 생겼다'
마이데일리 홈 > 포토/TV > TV
인천에 쏟아진 폭우, 14일 SK-삼성 우천 취소
19-08-14 18:40    
[마이데일리 = 인천 최창환 기자] 경기 개시를 약 10분 앞둔 시점부터 내린 비는 그칠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결국 비교적 이른 시점에 우천 취소가 결정됐다.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는 14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맞대결을 가질 예정이었다. 양 팀 선발투수는 김광현(SK)-백정현(삼성)으로 예고된 터였다.

하지만 경기가 열릴 예정이었던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는 개시 시간을 약 10분 앞둔 오후 6시 20분경부터 폭우가 쏟아졌다. 번개도 계속해서 내리치는 등 궂은 날씨가 이어졌다. 그라운드는 눈 깜짝할 새 정비하는 데에 시간이 오래 걸릴 정도로 바뀌었고, 결국 오후 6시 35
분에 우천 취소가 결정됐다.

[인천SK행복드림구장. 사진 = 인천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인천 =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채드벨 부상’ 한화, 13일 NC전 선발 박주홍으로 교체
 ‘새 얼굴’ 삼성 라이블리, 13일 SK 상대로 데뷔전
 '여름방학맞이' 한화, 소외계층 어린이·학생 무료 초청
 “나만의 매력 만든다” 두산 박세혁, 풀타임 시즌에 대하는 자세
 KT 이강철 감독, 영건 향한 조언…“부담 가질 필요 없다”

마이데일리 인기기사

"연예계 싸움 서열 1위"…안일권, 못 말리는 허세
'뼈만 남았네'…최소라, 안타까운 앙상 몸매
'갑자기 순둥순둥'…머리만 풀면 달라지는 女돌
연애 중인 치타 "처음 본 남자는 다…" 폭탄 발언
'볼륨 넘쳐흘러'…킴 카다시안, 최강 육덕미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ID PW 로그인 | 실명확인 | 회원가입
울음
놀람
화남

운영원칙
 
MD칼럼
[고인배 두근시네마]
'여친남친', 놓치기
아까운 대만산 청춘영화
[이승록의 나침반]
'무릎팍' 광희는 대체 어딜 보는 걸까?
[김진성 야농벗기기]
계속 달려온 한국야구, 숨표 한번 찍자
포토 & 영상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