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4 [Thursday]
신동엽 "이영자, 내 중요부위 진짜 만지려…"
초미니 이수경, '허벅지 드러내며 아찔 등장'
김제동 "이문세, 승무원 소개팅 시켜주겠다며…" 굴욕 고백
김나영, 방송 녹화중 "은퇴하겠다" 깜짝 발언
[엔터테인먼트] 봉태규·이은, 지난 해 결별 '12년 연애 종지부'
[스포츠] 강동희-검찰 진실게임 시작, 향후 3대 쟁점은
[종합] 박시후 측, 카톡전문 공개 "A양 임신운운 상식 밖"
[TV/연예]
박규리, 미소년 변신 '잘 생겼다'
마이데일리 홈 > 포토/TV > TV
'버디 11개' 김지현, 올포유-레노마 첫날 단독 선두
19-09-19 21:09    
[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김지현(한화큐셀)이 폭풍 버디쇼를 펼쳤다.

김지현은 19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1라운드서 보기 없이 버디만 11개를 잡아내며 11언더파 61타를 쳤다.

김지현은 단독 2위 임희정(한화큐셀)에 4타 앞선 단독 선두로 대회를 시작했다. 또한 최고의 샷 감으로 대회 코스레코드를 경신했다. 종전 기록은 2016년 배선우의 62타다. 다만, KLPGA투어 18홀 최소타 기록인 2017년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2라운드 이정은6의 60타에는 1타가 모자랐다.

김지현은 경기 후 “오늘 골프 인생 16년 만에 베스트 스코어를 이뤘다. 이전에 2017년 ‘제7회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with KFC’ 2라운드 10언더파가 베스트 "코어였다”라며 “1라운드 전반에 연속 버디를 하고 나니 기록을 세우고 싶은 마음이 들면서 후반에 ‘무조건 넣겠다’는 마음으로 쳤다”고 소감을 전했다.

디펜딩 챔피언 이소영(롯데)
은 4언더파 공동 10위, 루키 조아연(볼빅)은 3언더파 공동 14위에 올랐다. 시즌 5승을 노리는 최혜진(롯데)은 1오버파 난조 속 공동 43위에 그쳤다.

[김지현. 사진 = KLPGA 제공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세리·소렌스탐 출전' 설해원·셀리턴 레전드 매치, 경기 방식은?
 '골프 꿈나무' 브릿지 키즈, CJ컵에서 플릿우드·최경주 만난다
 OK저축은행, 세리키즈 4기 골프장학생 선발…2천만원 후원
 'PGA 신인왕' 임성재의 각오 "첫 우승은 CJ컵에서"
 '아마 최강 가린다' KB금융그룹배 女골프선수권대회 18일 개막

마이데일리 인기기사

구혜선 "안재현에 연락→답 안와, 입원 후…"
AOA 지민, 공식석상서 속옷 끈 노출 '헉'
'데뷔' 신인 여가수, 뱃살 빼꼼…'민망해라'
나영석PD "XX억 받았다, 연봉 NO" 솔직
성유리, 아이돌 헤어 컬러 변신…'미모 엄청나'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ID PW 로그인 | 실명확인 | 회원가입
울음
놀람
화남

운영원칙
 
MD칼럼
[고인배 두근시네마]
'여친남친', 놓치기
아까운 대만산 청춘영화
[이승록의 나침반]
'무릎팍' 광희는 대체 어딜 보는 걸까?
[김진성 야농벗기기]
계속 달려온 한국야구, 숨표 한번 찍자
포토 & 영상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