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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 샌더스 팜스 1R 버디 5개 잡고 우천 중단
19-09-20 09:47    
[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안병훈(CJ대한통운)이 샌더스 팜스 챔피언십 첫날 악천후로 11개 홀에서 버디 5개를 잡아냈다.

안병훈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시피주 잭슨의 컨트리클럽 오브 잭슨(파72·733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총상금 660만달러) 첫날 11개 홀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 5언더파를 쳤다.

10번 홀에서 출발한 안병훈은 전반 홀에서 버디 3개를 낚은 뒤 후반 1, 2번 홀에서 연달아 버디를 추가했다. 그러나 3번 홀을 앞두고 폭우로 경기가 중단되며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다. 7개 홀을 남긴 안병훈은 단독 선두 톰 호지(미국)에 3타 뒤진 공동 5위에 올라 있다.

지난 시즌 신인왕 임성재(CJ대한통운)는 9개 홀을 남기고 4언더파 공동 11위에 자리했다. 이경훈(CJ대햔통운)은 10개 홀까지 버디 2개, 보기 1개로 1타를 줄여 공동 57위다.

김시우(CJ대한통운), 최경주(SK텔레콤), 배상문은 18개 홀을 온전히 소화했다. 김시우는 3언더파
공동 17위, 최경주는 2오버파 공동 136위, 배상문은 3오버파 공동 145위다.

한편 1라운드 잔여 경기는 오는 21일 치러질 예정이다.

[안병훈. 사진 = AFPBBNEWS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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