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9 [Saturday]
신동엽 "이영자, 내 중요부위 진짜 만지려…"
초미니 이수경, '허벅지 드러내며 아찔 등장'
김제동 "이문세, 승무원 소개팅 시켜주겠다며…" 굴욕 고백
김나영, 방송 녹화중 "은퇴하겠다" 깜짝 발언
[엔터테인먼트] 봉태규·이은, 지난 해 결별 '12년 연애 종지부'
[스포츠] 강동희-검찰 진실게임 시작, 향후 3대 쟁점은
[종합] 박시후 측, 카톡전문 공개 "A양 임신운운 상식 밖"
[TV/연예]
박규리, 미소년 변신 '잘 생겼다'
마이데일리 홈 > 포토/TV > TV
우즈·매킬로이 등 10월 일본서 '스킨스 게임' 격돌
19-09-20 15:48    
[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최고의 골프스타들이 일본에 모인다.

골프 티비는 "오는 10월 21일 일본 지바현의 아르코디아 골프 나라시노 컨트리 클럽에서 타이거 우즈, 로리 맥킬로이, 제이슨 데이, 마쓰야마 히데키가 참가하는 '더 챌린지:재팬 스킨스'를 개최한다"고 20일 발표했다.

이 경기는 골프TV 플랫폼을 통해 미국을 제외한 전 세계로 방송될 예정이다. 한국 시간으로 21일 오후 1시 티오프할 예정이다.

디스커버리 골프사의 알렉스 캐플란 대표는 “골프 팬들에게 보다 흥미진진한 경기를 보여주기 위해 골프 계의 슈퍼 스타들을 한 자리에 모을 수 있게 돼 기쁘다. 골프 팬들은 PGA 투어의 스타들이 색다른 포맷의 경기에서 공격적인 플레이를 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타이거 우즈는 “골프TV의’더 챌린지’ 아이디어를 듣고 바로 참가를 결정했다. 2006년 이후 일본을 방문한 적이 없었는데, 일본에서는 좋은 기억이 많다. 팬들의 응원도 최고였다. 그리고 맥킬로이나 데이, 마쓰야마 같이 훌륭한 선수들과 독특한 스킨스 방식의 경기를 하게 되는 것도 매우 기대된다. 이렇게 4명이 하는 스킨스 경기에 참가한 것이 오랜만인데 스킨스 방식인 만큼 다른 전략과 플레이 방식을 보여줄 것이다. 벌써 우리 선수들 사이에 농담 섞인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는 것 같다. 아주 재미있는 이벤트가 될 것이다”고 소감을 말했다.

지난 시즌 페덱스 컵 우승과 PGA투어 올해의 선수를 차지한 맥킬로이는 “이번 경기에는 정말 재미있는 볼거리가 많을 것 같다. 마쓰야마의 안방에서 그린 자켓의 주인공 우즈와 경쟁을 하는 것에 승부욕이 타오르고 있다. 나는 스킨스 게임을 좋아한다. 공격적인 플레이가 보상을 받는 방식이 매력적이다. 핀을 바로 공략해서 버디나 이글을 만들어야하는 전략이 내 스타일과 잘 맞고, 그게 나에게 큰 도움이 될 듯 하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데이는 “이런 스킨스 대회가 자주 있지 않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 참석하는 것이 나에게는 특별하다. 이렇게 4명의 선수가 치열하게 경쟁하는 것이 스킨스의 매력인 것 같다. 매 홀에서 누가 더 전략적으로 승부하냐가 중요한 열쇠가 될 것 같다. 경기 내내 예상치 못한 변수들이 생길 것 같아 벌써 기대가 된
다”고 말했다.

마쓰야마는 “고국의 팬 앞에서 이런 훌륭한 선수들과 경쟁하게 돼 개인적으로 영광으로 생각한다. 아마 우즈, 제이슨 인기가 더 많겠지만, 홈 그라운드에서 내게도 응원이 있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이번 경기를 통해 일본에서의 골프 인기가 더 올라갈 수 있으면 좋겠다. 난 경기장에서 최선을 다해 최고의 선수들을 꺾을 수 있도록 해보겠다”고 다짐했다.

[사진 = PGA투어 제공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KLPGA, 한국유방암학회와 '핑크리본 캠페인' 협약
 안병훈, 샌더스 팜스 1R 버디 5개 잡고 우천 중단
 재미교포 김찬, 신한동해오픈 첫날 공동 선두
 '버디 11개' 김지현, 올포유-레노마 첫날 단독 선두
 '박세리·소렌스탐 출전' 설해원·셀리턴 레전드 매치, 경기 방식은?

마이데일리 인기기사

'화났어?'…모모랜드 낸시, 무섭게 굳은 얼굴
모모, 소지품 강제 노출…단연 눈에 띄는 '이것'
윤송아, 허리끈 풀고 골반까지 쭉 내린 치마 '아찔'
권현빈, 행사장 들어오는 표정이…'그저 웃음만'
'다 보여줄 기세'…트와이스 정연, 확 젖힌 가디건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ID PW 로그인 | 실명확인 | 회원가입
울음
놀람
화남

운영원칙
 
MD칼럼
[고인배 두근시네마]
'여친남친', 놓치기
아까운 대만산 청춘영화
[이승록의 나침반]
'무릎팍' 광희는 대체 어딜 보는 걸까?
[김진성 야농벗기기]
계속 달려온 한국야구, 숨표 한번 찍자
포토 & 영상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